이번 주말 박물관 투어 추천! '우수 인증' 받은 이색 박물관 5곳

시민기자 김대진

발행일 2026.02.19. 15:12

수정일 2026.02.19. 15:12

조회 188

첫 평가인증 획득 '새내기 박물관' 5곳
박물관의 수준은 그 나라의 문화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라고 한다.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문화부 장관을 지낸 앙드레 말로는 “박물관은 인간 정신의 최고 이념을 구현하는 장소이다”라고 역설한 바 있다.

천년 수도 서울의 역사와 기록을 품은 박물관들은 이제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거대한 보물 창고로 자리매김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서울시 관내 공립박물관 18곳이 우수 인증을 획득하며, 무려 90%라는 압도적인 인증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67.5%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서울의 공공 문화 서비스 수준이 세계적 기준에 부합함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번 평가에서 특히 눈에 띄는 곳은 개관 후 3년이 지나 처음으로 평가 대상이 된 ‘새내기 박물관’ 5곳이다. 이들은 첫 도전에서 당당히 인증을 획득하며 서울의 문화적 저력을 보여주었다. 종로구의 ▴서울공예박물관 ▴서울우리소리박물관, 노원구의 ▴서울생활사박물관, 중구의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그리고 송파구의 ▴송파책박물관이 그 주인공이다.

박물관이 엮어내는 서울의 서사, ‘살아 있는 문화 생태계’

서울시는 박물관을 단순한 유물 전시 공간을 넘어 시민 참여형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며 ‘일상 속 박물관’을 구현하고 있다. 90%라는 높은 인증률은 박물관이 더 이상 정적인 창고가 아니라, 시민과 호흡하고 현재를 기록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살아 있는 문화 생태계’임을 보여준다. 역사는 단순히 흘러간 과거의 기록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 삶의 압축판이자 문화를 비추는 거울이다. 서울의 어제가 박물관이라는 창을 통해 오늘을 살리고, 우리가 만드는 오늘이 다시 기록되어 내일을 밝히고 있다.

이번 주말, 가까운 박물관의 문을 열어보자. 우리가 만나게 될 서울의 이야기는 생각보다 훨씬 극적이다. 박물관에서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역사를 읽고, 기억하고, 재해석하는 행위인 만큼 우리는 그 순간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서울 역사의 공동 저자가 된다. 박물관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그리고 그 이야기의 진정한 주인공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①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손길, ‘서울공예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은 장인의 손길이 담긴 전통 공예부터 현대 공예까지, 한국 공예의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이다. 옛 풍문여고 건물을 개조해 조성되었으며, 공예 도서관과 야외 전시 공간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열린 쉼터를 제공한다.

상설전시에서는 한국 공예의 흐름을 조망하는 ‘장인, 세상을 이롭게 하다’, 한 땀의 정성을 담은 ‘자수, 염원을 그리다’, 보자기의 기하학적 미학을 보여주는 ‘보자기, 일상을 감싸다’를 통해 우리 삶을 감싸온 따뜻한 예술을 만날 수 있다. 기획전시로는 패션아트의 선구자 금기숙 작가가 실과 철사로 빚어낸 작품 전시가 ‘금기숙 작가 기증특별전’이라는 이름으로 3월 22일까지 연장 운영되고 있다.
2021년 개관한 서울공예박물관은 한국 공예의 전 시대를 아우르고 있다. ©김대진
2021년 개관한 서울공예박물관은 한국 공예의 전 시대를 아우르고 있다. ©김대진
어린이박물관은 아이들이 공예 재료와 도구를 체험하는 놀이 중심 공간이다.©김대진
어린이박물관은 아이들이 공예 재료와 도구를 체험하는 놀이 중심 공간이다.©김대진
자연석과 공예 미감이 어우러진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로비 ©김대진
자연석과 공예 미감이 어우러진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로비 ©김대진
국내 유일의 공예 특화 도서관인 공예도서실 ©김대진
국내 유일의 공예 특화 도서관인 공예도서실 ©김대진
기념품 가게에서는 감각적인 공예품과 박물관의 정체성을 담은 독창적인 상품을 선보인다. ©김대진
기념품 가게에서는 감각적인 공예품과 박물관의 정체성을 담은 독창적인 상품을 선보인다. ©김대진
매일 오전과 오후 전시해설사(도슨트)와 함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김대진
매일 오전과 오후 전시해설사(도슨트)와 함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김대진
조선 왕실의 권위와 위엄을 상징하는 용 무늬가 정교하게 그려진 청화백자 ©김대진
조선 왕실의 권위와 위엄을 상징하는 용 무늬가 정교하게 그려진 청화백자 ©김대진
‘책가도 병풍’은 조선 후기 선비들의 지적 욕구와 공예 취향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김대진
‘책가도 병풍’은 조선 후기 선비들의 지적 욕구와 공예 취향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김대진
무늬와 색실에 담긴 삶의 흔적과 소망을 보여주는 상설전시 ‘자수, 염원을 그리다’ ©김대진
무늬와 색실에 담긴 삶의 흔적과 소망을 보여주는 상설전시 ‘자수, 염원을 그리다’ ©김대진
‘보자기, 일상을 감싸다’ 전시는 보자기를 아우르는 궁중·민간 보자기를 소개한다. ©김대진
‘보자기, 일상을 감싸다’ 전시는 보자기를 아우르는 궁중·민간 보자기를 소개한다. ©김대진
‘금기숙 기증특별전’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3월 22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김대진
‘금기숙 기증특별전’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3월 22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김대진

② 우리 삶의 따뜻한 기록, ‘서울생활사박물관’

서울생활사박물관해방 이후 서울 시민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결혼·출산·교육·주택·생업 등의 주제로 복원해 전시한다. 옛 북부지방법원 건물을 활용해 세대 간 기억을 공유하는 장으로 조성했으며, 부모 세대의 추억과 자녀 세대의 호기심이 만나는 살아 있는 교육 현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설전시는 주거·교육·생업 등 10가지 테마로 서울 시민의 삶의 궤적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기획전시 ‘아가 마중’은 변화한 출산 문화를 통해 가족의 정성을 조명하는 전시로 3월 29일까지 이어진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해방 이후 서울 사람들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조명하고 있다. ©김대진
서울생활사박물관은 해방 이후 서울 사람들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조명하고 있다. ©김대진
1970년대 국산 고유 자동차 ‘포니’가 상설전시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김대진
1970년대 국산 고유 자동차 ‘포니’가 상설전시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김대진
도슨트 관람은 일상 유물로 근현대 생활사를 되짚는 전 세대 맞춤 해설 프로그램이다. ©김대진
도슨트 관람은 일상 유물로 근현대 생활사를 되짚는 전 세대 맞춤 해설 프로그램이다. ©김대진
‘서울의 꿈’은 서울 시민의 주거·교육·생업 등 삶과 일상의 희망을 담아낸 전시다. ©김대진
‘서울의 꿈’은 서울 시민의 주거·교육·생업 등 삶과 일상의 희망을 담아낸 전시다. ©김대진
‘서울주택변천사’는 해방 이후 천막집부터 아파트까지 주거 변화와 삶의 애환을 보여준다. ©김대진
‘서울주택변천사’는 해방 이후 천막집부터 아파트까지 주거 변화와 삶의 애환을 보여준다. ©김대진
‘도시의 기억’은 서울의 성장사와 그 속에서 살아온 시민들의 생활상을 담았다. ©김대진
‘도시의 기억’은 서울의 성장사와 그 속에서 살아온 시민들의 생활상을 담았다. ©김대진
기획전시 ‘아가 마중’은 변화해 온 출산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김대진
기획전시 ‘아가 마중’은 변화해 온 출산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김대진
‘아가 마중’은 아가와 첫 만남의 순간, 아가의 출생과 가족계획에 대해 조명한다. ©김대진
‘아가 마중’은 아가와 첫 만남의 순간, 아가의 출생과 가족계획에 대해 조명한다. ©김대진

③ 마음을 울리는 민중의 가락,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전국 139개 시·군 904개 마을에서 수집한 2만여 곡의 민요를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국내 최초의 향토 민요 전문 박물관이다. 창덕궁 돈화문 앞에 자리해 누구나 우리 소리를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서는 최신 음향 설비와 영상으로 사라져 가는 향토 민요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상설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한강 유역의 노동요와 뱃노래에 담긴 민중의 삶을 조명하는 기획전시 ‘한강, 소리로 흐르다’는 오는 5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향토 민요 전문 박물관이다. ©김대진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향토 민요 전문 박물관이다. ©김대진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국악인 송소희의 상설전시 해설이 진행된다. ©김대진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국악인 송소희의 상설전시 해설이 진행된다. ©김대진
한옥 공간 ‘누마루’는 팔도 민요를 감상하며 휴식과 사색을 즐기는 체험 공간이다. ©김대진
한옥 공간 ‘누마루’는 팔도 민요를 감상하며 휴식과 사색을 즐기는 체험 공간이다. ©김대진
상설전시관은 사라져가는 향토민요를 그래픽과 고음질 음원으로 복원한 청음 공간이다. ©김대진
상설전시관은 사라져가는 향토민요를 그래픽과 고음질 음원으로 복원한 청음 공간이다. ©김대진
‘한강, 소리로 흐르다’ 전시에서는 향토 민요를 다양한 미디어와 음원으로 재조명한다. ©김대진
‘한강, 소리로 흐르다’ 전시에서는 향토 민요를 다양한 미디어와 음원으로 재조명한다. ©김대진
최신 음향 설비를 통해 사라져가는 향토 민요를 들어볼 수 있다. ©김대진
최신 음향 설비를 통해 사라져가는 향토 민요를 들어볼 수 있다. ©김대진
설 연휴 동안 ‘설날, 소리로 인사하다’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대진
설 연휴 동안 ‘설날, 소리로 인사하다’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대진

④ 붉은 벽돌이 전하는 위로,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100만 장의 붉은 벽돌로 구축된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은 지하 3층 규모의 웅장한 공간을 통해 순교의 역사와 현대적인 건축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이곳은 과거 칠패시장의 활기와 순교의 성찰을 담아낸 건축의 결정체이며, 지상 광장과 지하 전시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거대한 사유의 공간이다.

상설전시는 조선 후기 사상계의 변화를 시작으로 순교와 희망의 기록을 종교·역사적 관점에서 폭넓게 조망한다. 아울러 현대 예술을 통해 과거의 고통을 위로와 안식으로 승화시킨 기획전시 ‘위안과 치유의 공명’ 은 오는 3월 28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100만 장의 붉은 벽돌로 구축된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김대진
100만 장의 붉은 벽돌로 구축된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김대진
 ‘일월천수지진(日月天水地盡)’ 문구를 예술적인 서체로 형상화했다. ©김대진
‘일월천수지진(日月天水地盡)’ 문구를 예술적인 서체로 형상화했다. ©김대진
서소문 밖 순교지라는 역사적 장소성이 가진 아픔과 극복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김대진
서소문 밖 순교지라는 역사적 장소성이 가진 아픔과 극복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김대진
수많은 무명 순교자들의 얼굴을 형상화한 벽면 작품과 제기에 담긴 정신을 표현한 설치미술 ©김대진
수많은 무명 순교자들의 얼굴을 형상화한 벽면 작품과 제기에 담긴 정신을 표현한 설치미술 ©김대진
백색 반원형 공간을 통해 조선 후기 사상계의 변화와 서학 전래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김대진
백색 반원형 공간을 통해 조선 후기 사상계의 변화와 서학 전래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김대진
하늘길은 고난의 역사를 지나 영원한 평화로 나아가는 순교자들의 여정을 상징한다. ©김대진
하늘길은 고난의 역사를 지나 영원한 평화로 나아가는 순교자들의 여정을 상징한다. ©김대진
인간의 본질과 구원을 담은 조각·소묘 등 최종태의 대표작을 통해 작가의 평생을 조망한다. ©김대진
인간의 본질과 구원을 담은 조각·소묘 등 최종태의 대표작을 통해 작가의 평생을 조망한다. ©김대진
천주교 박해의 역사와 한국의 사상사, 예술 관련 전문 서적을 소장하고 있는 도서관 ©김대진
천주교 박해의 역사와 한국의 사상사, 예술 관련 전문 서적을 소장하고 있는 도서관 ©김대진
박물관의 정체성이 담긴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기념품 가게 ©김대진
박물관의 정체성이 담긴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기념품 가게 ©김대진

⑤ 책 속에 담긴 지혜의 숲, ‘송파책박물관’

전국 최초의 공립 책 박물관송파책박물관은 조선시대 사대부의 독서 문화부터 근·현대 출판 역사까지 폭넓게 조망한다. 이곳은 단순히 책을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책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 소통하는 체험형 복합문화 플랫폼이다.

송파책박물관의 상설전시는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정성과 읽는 즐거움을 테마로 우리 독서 문화의 힘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또한 한국 동화 100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획전시 ‘동화의 시간, 이야기의 빛깔’이 오는 8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전국 최초의 공립 책 박물관인 송파책박물관 ©김대진
전국 최초의 공립 책 박물관인 송파책박물관 ©김대진
박물관 어울림홀은 책판벽과 계단식 쉼터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김대진
박물관 어울림홀은 책판벽과 계단식 쉼터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김대진
디지털 매체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문화를 향유하는 미디어 라이브러리 ©김대진
디지털 매체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문화를 향유하는 미디어 라이브러리 ©김대진
송파책박물관의 북키움은 어린이들이 책 속 이야기를 몸소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운다. ©김대진
송파책박물관의 북키움은 어린이들이 책 속 이야기를 몸소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운다. ©김대진
상설전시관에서는 서울 시민들의 독서 열망과 서점 문화의 변천사를 보여준다. ©김대진
상설전시관에서는 서울 시민들의 독서 열망과 서점 문화의 변천사를 보여준다. ©김대진
조선시대 사대부의 독서 문화와 선비 정신을 엿볼 수 있다. ©김대진
조선시대 사대부의 독서 문화와 선비 정신을 엿볼 수 있다. ©김대진
출판 기획과 편집의 세계를 현대적 감각으로 구성해 출판의 여정을 보여주는 상설전시관 ©김대진
출판 기획과 편집의 세계를 현대적 감각으로 구성해 출판의 여정을 보여주는 상설전시관 ©김대진
‘작가의 방’에서는 창작 과정을 시각적으로 재현해 집필의 고뇌를 체험할 수 있다. ©김대진
‘작가의 방’에서는 창작 과정을 시각적으로 재현해 집필의 고뇌를 체험할 수 있다. ©김대진
한국 동화 100년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동화의 시간, 이야기의 빛깔’ ©김대진
한국 동화 100년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동화의 시간, 이야기의 빛깔’ ©김대진

서울공예박물관

○ 위치 :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3길 4
○ 교통 :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5분
○ 운영시간 : 화~일요일10:00~18:00, 금요일 10:00~21:00 야간개장
○ 휴무 : 월요일,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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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생활사박물관

○ 위치 : 서울시 노원구 통일로 174길 27
○ 교통 : 지하철 6·7호선 태릉입구역 4번 출구에서 326m
○ 운영시간 : 화~일요일 09:00~18:00(입장 마감 17:30)
○ 휴무 : 월요일, 1월 1일
○ 입장료 : 무료
○ 관람방법 : 개인 및 단체 자유 관람 ※어린이 체험실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
☞ 어린이 체험실 예약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옴팡 검색 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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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리소리박물관

○ 위치 :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96
○ 교통 : 지하철 3호선 안국역 4번 출구에서 323m
○ 운영시간 : 화~일요일 09:00~18:00(입장 마감 17:30)
○ 입장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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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 위치 : 서울시 중구 칠패로 5
○ 교통 :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4번 출구에서 415m
○ 운영시간 : 화~일요일 09:00~17:30(입장 마감 17:00)
○ 입장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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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책박물관

○ 위치 :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37길 77
○ 교통 : 지하철 8호선 송파역 4번 출구에서 859m
○ 운영시간 : 화~일요일 10:00~18:00(입장 마감 17:30)
○ 입장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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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김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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