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서울시 팩트브리핑]20년의 기다림, 서울시가 만들어가는 성수의 미래 - 서울숲과 한강, 그리고 시민의 꿈-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2.11. 16:14


◆ 성수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 성수동, 시간이 빚어낸 도시
- 성수동, 시간이 빚어낸 도시

◆ 서울숲의 탄생
- 2005년, 서울시는 성수의 가능성을 믿고 회색빛 경마장을 초록빛 '서울숲'으로 바꾸었습니다.
- 2005년, 서울시는 성수의 가능성을 믿고 회색빛 경마장을 초록빛 '서울숲'으로 바꾸었습니다.

◆ 한강 르네상스의 서막
- 2009년, 전략정비구역 지정 당시 서울시는 5곳 중 성수만 유일하게 유지시켰습니다.
- 2009년, 전략정비구역 지정 당시 서울시는 5곳 중 성수만 유일하게 유지시켰습니다.

◆ 수백 명의 전문가와 함께
- 교통영향평가부터 도시계획수권소위원회 자문까지, 서울시는 성수를 국제적 수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과 힘을 모았습니다.
- 교통영향평가부터 도시계획수권소위원회 자문까지, 서울시는 성수를 국제적 수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과 힘을 모았습니다.

◆ BUT 풀리지 않던 숙제, 삼표레미콘 공장 이전
2017년 서울시-성동구-삼표레미콘 이전 협약이 체결됐지만...
- 삼표산업 vs 현대제철 간 보상금액 입장차,
- 그리고 주민이 원하는 방향의 대안이 없어
2021년까지 공회전만 했습니다.
2017년 서울시-성동구-삼표레미콘 이전 협약이 체결됐지만...
- 삼표산업 vs 현대제철 간 보상금액 입장차,
- 그리고 주민이 원하는 방향의 대안이 없어
2021년까지 공회전만 했습니다.

◆ 성수동 신화의 마지막 퍼즐
- 2022년, 서울시는 20여 년 협상의 숙제였던 삼표 레미콘 공장 철거를 ‘사전협상제도’로 이끌어냈습니다.
- 2022년, 서울시는 20여 년 협상의 숙제였던 삼표 레미콘 공장 철거를 ‘사전협상제도’로 이끌어냈습니다.

◆ 서울시가 키워온 청년 성수의 리즈시절, 이제 시작입니다
-성수동을 뛰게 한 건, 시민의 염원 그리고 한강이라는 핏줄, 서울숲이라는 심장, 서울시의 땀방울입니다
-성수동을 뛰게 한 건, 시민의 염원 그리고 한강이라는 핏줄, 서울숲이라는 심장, 서울시의 땀방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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