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증·다둥이카드·전자증명서까지, ‘서울온(ON)’ 하나면 다 된다!
발행일 2026.01.13. 14:24

앱 마켓에서 검색하여 바로 '서울온'을 설치해 실행해 봤다. 처음 사용 시엔 본인 인증이 필요하다. 비밀번호 설정 후에 통합시민카드의 바코드가 바로 발급되었다. 팝업으로 기능 안내와 버튼 조작법이 설명되어 있어 편리하게 시작할 수 있었다. ☞ [관련 기사] 서울생활 필수 앱 '서울온(ON)' 1일부터 정식 운영…오픈 이벤트

반면 이제 '서울온'만 있으면 편리하게 도서관 회원증을 꺼내 볼 수 있고, 주로 이용하는 카드는 첫 번째로 설정할 수 있어 편리했다. 여러 카드의 순서를 이동하고 싶을 경우 좌우 쓸기(스와이프)로 쉽게 할 수 있었다. 앱의 보안성도 높아서 화면 캡처가 되지 않게 차단되어 있어 더 안심이 되었다. 시설 정보를 클릭해 보면 내 위치를 기반으로 도서관 이외에도 문화 체육 시설, 공원, 돌봄 등 목적별로 다양한 카테고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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