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아이돌 '플레이브' 스타트업 CEO로 변신! 청년 창업 꿀팁 알린다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1.06. 16:14

수정일 2026.01.06. 16:16

조회 625

대세 아이돌 '플레이브', 서울 청년창업 돕는 스타트업 CEO로 변신
서울시는 지난달 29일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버추얼 아티스트 ‘플레이브(PLAVE)’가 출연한 청년창업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청년창업 홍보영상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고 있으나 창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플레이브 멤버들과 함께 창업을 고민하고, 서울시의 창업지원 정책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 형식으로 구성됐다.

2023년 데뷔한 플레이브(PLAVE)는 독보적인 음악성과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자체제작 5인조 버추얼 아이돌 그룹으로,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폭넓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앞서 시는 서울 창업생태계의 글로벌 홍보와 청년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대세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를 ‘스타트업 서울 홍보대사’ 1호로 위촉(’25년 8월)한 바 있다.
플레이브 멤버들은 영상에서 스타트업의 대표로 등장해 서울시의 창업지원 정책을 알린다.
플레이브 멤버들은 영상에서 스타트업의 대표로 등장해 서울시의 창업지원 정책을 알린다.
플레이브 멤버들은 이번 영상에서 AI, 바이오, 환경,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의 대표로 등장한다. 자금, 사무공간, 컨설팅 등 추가 지원이 필요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에게 서울시의 창업지원 정책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이를 통해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는 현실적인 공감과 함께 도전의 계기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서울 창업 생태계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전달하고자 했다.

홍보영상은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시청 본관 로비 미디어월을 통해 최초 공개됐으며, 1월부터는 시청사 외벽전광판, 10개 지하철 역사 미디어보드, 서울시 유관시설 내 100여 개 모니터 등 서울 전역의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창업지원 종합포털 ‘스타트업플러스’에서 서울시 창업지원 정책과 입주기업 모집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창업지원 종합포털 ‘스타트업플러스’에서 서울시 창업지원 정책과 입주기업 모집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4대 창업허브(공덕, 마곡 M+, 성수, 창동)를 비롯한 총 21개 창업지원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들 창업지원시설을 통해 1,000여 개 기업에 입주공간 제공,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 투자유치 연계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 서울시 창업지원시설 21곳

이번 홍보영상에서 소개된 서울시 창업지원 정책과 입주기업 모집,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사업 등 모든 창업지원사업은 창업지원 종합포털 ‘스타트업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4대 창업허브

서울창업허브 공덕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31길 21 , 대표전화 : 02-2115-2000)
서울창업허브 M+ (강서구 마곡중앙8로 14 , 대표전화 : 02-361-5408)
서울창업허브 성수 (성동구 성수이로22길 37 , 대표전화 : 02-2115-0543)
서울창업허브 창동 (도봉구 마들로 13길 84 , 대표전화 : 02-3778-2700)
○ 문의 : 서울창업허브 대표전화 02-2115-2000
매일 아침을 여는 서울 소식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 신청 카카오톡 채널 구독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