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박주민 "서부선 '민자 재공고·재정 전환' 동시 추진"」 관련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5.12.29. 16:23
서울시청 본관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에 대한 서울시 의지는 확고하며, 이미 민자 재공고·재정전환 등 모든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사업성 악화 등을 이유로 컨소시엄에서 빠진 이후 새 출자자를 구하지 못해 서부선 사업이 다시 표류하고 있는 상황” 보도 관련
- 현재의 두산건설컨소시엄이 건설출자자를 확보하여 추진하는 것이 가장 신속히 추진할 수 있는 방안으로,
- 시는 건설출자자를 확보하는데 모든 행정적 지원을 다하고 있으며, 그간 건설사 개별면담, 사업 설명회 등 주무관청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직접 나서 모든 방안을 강구하고 있음.
◆ “민자 방식이 불가능할 경우를 대비해 재정사업 전환을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는 보도 관련
- 두산건설컨소시엄에서 건설출자자를 미확보할 경우를 대비하여, 이미 재공고 및 재정투자사업으로의 전환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검토한 바 있음.
◆ 그동안 서울시가 민자철도사업을 추진한 사례와 위례신사선 도시철도사업을 재정투자사업으로 전환한 경험 등을 토대로 최적의 시행방안과 추진시기를 검토하여 총력을 다할 것임.
※ 담당부서: 교통실 교통정책과(☎ 2133-2232)
- 현재의 두산건설컨소시엄이 건설출자자를 확보하여 추진하는 것이 가장 신속히 추진할 수 있는 방안으로,
- 시는 건설출자자를 확보하는데 모든 행정적 지원을 다하고 있으며, 그간 건설사 개별면담, 사업 설명회 등 주무관청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직접 나서 모든 방안을 강구하고 있음.
◆ “민자 방식이 불가능할 경우를 대비해 재정사업 전환을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는 보도 관련
- 두산건설컨소시엄에서 건설출자자를 미확보할 경우를 대비하여, 이미 재공고 및 재정투자사업으로의 전환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검토한 바 있음.
◆ 그동안 서울시가 민자철도사업을 추진한 사례와 위례신사선 도시철도사업을 재정투자사업으로 전환한 경험 등을 토대로 최적의 시행방안과 추진시기를 검토하여 총력을 다할 것임.
※ 담당부서: 교통실 교통정책과(☎ 2133-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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