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 「82명 태우고 강바닥에 걸려 옴짝달싹…19번 멈춘 한강버스 무슨 일」 관련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5.12.23. 09:36

수정일 2025.12.23. 09:36

조회 158

서울시청 본관
서울시청 본관

운항 이후 한강버스가 19번 멈췄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19번 멈춘 한강버스 무슨 일”이라는 보도 제목 관련

 - 운항 이후 작성된 사고보고서는 총 19건이나, 이 중 승객 탑승 중에 운항을 중단한 건은 총 6건으로, 19번 모두 한강버스가 멈췄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그 외 사고는 승객 넘어짐, 선원 작업 중 구조물 걸림 등 경미한 사항의 사고보고임.

◆ “부표 간격이 일정하지 않아 수위가 변할 때마다 항로를 벗어날 가능성이 있다.”라는 보도 관련

 - 운항 중 항로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선박 내 모니터에 경계선 폭 설정 및 표시, 경로 이탈 시 경보 울림을 설정하여 안정적인 운항을 위한 선내 항로 이탈 방지시스템을 구축하였음

◆ “한강 유속과 지형 특성상 퇴적물이 쌓이는 일은 꾸준히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라는 보도 관련

 - 사고 이후 한남대교 북단 항로에 대하여 정밀 수심조사를 실시하였고, 조사결과에 따라 수심(2.5m) 미확보 구역 준설 및 하상 이물질 제거 작업을 시행하여 안전한 항로수심을 확보하였음

 - 서울시는 통수단면적 확보 등 목적으로 매년 2회 한강 수심 측량 및 준설작업을 기 시행 중이며, 향후 한강버스 항로구간은 기존 대비 정밀한 측량을 실시 예정임 

   ※ 수심 조사 측점 기존 50m 간격 → 5m 간격으로 축소, 3D 입체소나 활용(신호를 이용하여 수중 구조물의 3차원 입체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생성) 

※ 담당부서 : 미래한강본부 한강수상활성화부(☎ 3780-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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