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 「한강버스 부품 품질 문제로 교체 결정됐다 번복… ‘특정업체 밀어주기’ 논란」 관련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5.11.26. 20:13

수정일 2025.11.26. 20:13

조회 171

서울시청 본관
서울시청 본관

서울시가 특정 업체에 특혜를 부여했다는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

◆ “이틑날인 26일 서울시가 관련 회의를 소집하면서 상황은 달라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 당시 선박 건조 계약이 ㈜이크루즈에서 설립 예정인 ㈜한강버스로 이관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항으로, 서울시는 한강버스 사업의 계획 주체로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인 간 계약에서 발생한 이견을 조정하기 위해 회의를 진행한 것이며,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름

◆ “서울시의 공급사 교체 번복 결정은 이후 수백억원의 추가 예산이 투입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관련
 - 선박이 당초 8척에서 12척으로 증가한 것은 ’24년 초부터 추가 선박 및 예비선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어 검토되던 사항으로, 추진체 업체 변경과 무관한 사항임

※ 담당부서 : 미래한강본부 한강수상활성화부 (☎ 3780-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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