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신속통합기획의 착공 실적이 저조하다는 주장은 근거 없는 억지 주장입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5.11.24. 13:00

수정일 2025.11.24. 16:13

조회 964

사실은 이렇습니다.

최근 일각에서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224곳 중 실질적으로 착공된 곳은 단 2곳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224곳 중 착공은 2곳뿐"… 與, 오세훈 신통기획 저격 (2025.11.18. 서울경제 등)> 보도 관련

◆ 224개소는 '21년 이후 선정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이 중 착공이 단 2개소라는 비판은 정비사업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주장입니다.

◆ 정비사업은 계획수립부터 정비구역 지정, 인허가, 착공, 준공까지 평균적으로 21년이 소요되는 장기 사업입니다. (착공까지 17년)

◆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도입, 인·허가 규제철폐 등으로 21년→12년으로 단축하였으며, 착공까지는 8년으로 단축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4년 6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착공 실적이 저조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근거 없는 억지 주장입니다.

- 기존: 21년 (구역지정 5년, 조합설립 3.5년, 인가~착공 8.5년, 공사 4년)

- 단축: 12년 (구역지정 2년, 조합설립 1년, 인가~착공 5년, 공사 4년)

◆ 아울러, 기존 추진되는 정비사업을 포함한 전체 물량을 보면 재임기간 동안 84곳 약 7만호가 착공되었으며, 앞으로 인・허가 규제혁신과 치밀한 공정관리 등을 통해 ‘26~’31년까지 약 31만호 착공 가능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신규 구역 외 기존 사업장도 조속히 착공・입주로 이어지도록 공정관리 및 제도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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