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운동하고 모닥불 불멍까지! '2025 서울헬스쇼'
발행일 2025.05.16. 09:00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헬스쇼' 현장 ©노윤지
매년 새해가 되면 꼭 다짐하는 것 중 하나가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기이지만, 꾸준히 하는 것이 항상 어렵다. 하지만 일주일에 3~4일은 시간을 내서라도 걷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이렇게 요즘 건강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손목닥터 9988도 꾸준히 하고 있으며 하루 동안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체크하는 게 일상이 되었다. 건강이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스며들고 있으며 지금은 병원, 의료 등 메디컬 영역뿐 아니라 스포츠, 웰빙, 건강식품, 스마트 헬스케어 등 최신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2025 서울헬스쇼'에서는 대한민국 헬스케어 업계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었으며, 행사 첫날 저녁에 진행된 <도심 속 릴렉스 불멍 타임>에도 직접 참가했다. ☞ [관련 기사] 모여라~ '운동하는 서울광장'으로! 퇴근길 활력 충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2025 서울헬스쇼'에서는 대한민국 헬스케어 업계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었으며, 행사 첫날 저녁에 진행된 <도심 속 릴렉스 불멍 타임>에도 직접 참가했다. ☞ [관련 기사] 모여라~ '운동하는 서울광장'으로! 퇴근길 활력 충전

'2025 서울헬스쇼'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노윤지

행사 첫날 단체 줄넘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노윤지

부스에서 체험 이벤트를 즐길 수 있었다. ©노윤지

시민들이 행사장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노윤지
'2025 서울헬스쇼'는 건강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도심 속 건강 축제이다.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스 관람을 할 수 있어 직장동료, 가족, 커플 단위로 많이 찾았다.
행사 첫날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시부터 단체 줄넘기가 진행되었다. 점심시간이라 인근 직장인들이 많이 참여하였으며, 가족, 친구끼리 참여한 팀도 보였다. 다 함께 발 맞춰 호흡하며 단체로 줄넘기하는 모습에 지나가는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춰 함께 응원을 해주기도 했다. 아슬아슬하게 줄을 넘는 모습에 다들 즐거운 분위기였다.
행사 첫날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시부터 단체 줄넘기가 진행되었다. 점심시간이라 인근 직장인들이 많이 참여하였으며, 가족, 친구끼리 참여한 팀도 보였다. 다 함께 발 맞춰 호흡하며 단체로 줄넘기하는 모습에 지나가는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춰 함께 응원을 해주기도 했다. 아슬아슬하게 줄을 넘는 모습에 다들 즐거운 분위기였다.

그늘막 아래에 의자, 빈백이 있어 잠깐 쉬어갈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노윤지

서울광장을 둘러싸는 다양한 기업 부스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습 ©노윤지

직접 나의 건강에 대해 체크 해볼 수도 있다. ©노윤지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여 여러 가지 선물을 받을 수도 있다. ©노윤지
넓은 서울광장 한가운데에는 빈백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편하게 기대어 휴식을 취하거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파라솔과 의자도 있어 햇빛을 피해 그늘에서 잠시 쉴 수 있어 좋았다.
서울광장을 둘러싸는 여러 기업 부스에서 즐기는 체험 이벤트도 다양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각 기업에서 준비한 상품을 나눠 주었고, 시민들은 참여를 위해 길게 줄을 서기도 했다. 스탬프 투어도 함께 진행되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스탬프 투어 마크가 부착되어 있는 부스를 방문해 스탬프를 찍고 용지를 제출하면 현장에서 선물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서울광장을 둘러싸는 여러 기업 부스에서 즐기는 체험 이벤트도 다양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각 기업에서 준비한 상품을 나눠 주었고, 시민들은 참여를 위해 길게 줄을 서기도 했다. 스탬프 투어도 함께 진행되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스탬프 투어 마크가 부착되어 있는 부스를 방문해 스탬프를 찍고 용지를 제출하면 현장에서 선물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행사 첫날 저녁 8시 30분에는 <도심 속 릴렉스 불멍 타임>이 진행되었다. ©노윤지

많은 시민들이 <도심 속 릴렉스 불멍 타임>에 참여하기 위해 빈백에 앉아 있다. ©노윤지

시민들이 스크린 속 모닥불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 ©노윤지

도심 한복판인 서울광장에서 불멍을 할 수 있는 이색적인 행사이다. ©노윤지
첫날 저녁 8시 30분에 진행되는 <도심 속 릴렉스 불멍 타임>을 사전신청하여 참여했다. 해가 저물고 어둑어둑해진 서울광장에서 큰 스크린에 모닥불 화면을 띄어 준다. 또 풀벌레 소리, 장작 타는 소리 등의 ASMR 덕분에 편하게 모닥불을 바라보며 들을 수 있는 소리로 집중력을 더욱 높여주었다. 늦은 저녁시간에 시작된 행사라 바쁜 하루를 마무리하기에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도심 한복판인 서울광장에서 불멍을 할 수 있어 새로운 경험이 되었고, 한 시간 동안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았다.
모닥불을 바라보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도심 속 릴렉스 불멍 타임> ©노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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