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은 한글날, 10월 10일은?
서울톡톡
발행일 2013.09.30. 00:00

[서울톡톡]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이다. 이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자치구별로 태교음악회, 출산준비교실, 육아건강강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우선, 예비부부와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무료 '태교 음악회'는 서초구, 영등포구 등 4개 자치구에서 진행된다.
■ 태교음악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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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광진구, 성동구, 강남구는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도봉구는 '여성건강축제', 동작구는 '동작 건강부모 자격수여' 등 임산부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공감할 만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 밖에 ▴임산부 건강교실 ▴아가맞이 교실 ▴출산준비교실 ▴임산부 배려 및 모유수유홍보 캠페인 ▴남편과 함께하는 라마즈분만법 교육 및 운동 실습 ▴ 모유수유 클리닉 ▴맘(Mom)편한 육아강좌 ▴인공임신중절 예방 캠페인 등 출산 및 육아와 관련된 실질적이고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등이 각 자치구별로 펼쳐진다.
아울러 서울시는 초기 임산부의 경우 외형상 표시가 되지 않아 주변 사람들에게 배려를 받지 못하는 점을 고려해 '임산부 먼저' 엠블럼을 가방고리용으로 제작해 임산부에게 배부한다. 임산부 배려 엠블럼은 자치구 보건소에 등록하거나 방문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한편, 평상시에도 각 자치구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하면 기형아 선별검사, 초음파검사, 출산준비교실, 모유수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예비부부들을 위한 결혼 전 건강검진도 실시한다.
■ 자치구별 임산부 관련 사업 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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