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이태원ㆍ한남 글로벌빌리지센터 개관
admin
발행일 2008.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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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일본인 밀집지역인 이촌과 각국 외교사절이 많은 한남동에 글로벌빌리지센터 2곳을 개관, 용산구에 거주하는 13,000여명의 외국인들에게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 및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촌빌리지 센터장으로 일본 국적의 이시하라 유키코씨와 이태원ㆍ한남빌리지 센터장으로 캐나다 국적의 폴 핫세씨가 임명되어 외국인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한다. 외국인 전용 동 주민센터인 글로벌빌리지센터는 구청 및 서울글로벌 센터와 연계하여 행정민원서류 발급과 일상생활관련 정보제공 및 상담 등의 외국인 생활편의 제공을 통해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한국을 고향처럼 느끼고 배우며 살 수 있도록 마련된 시설이다. 어제 오후 2곳 센터 개소를 기념하는 식이 용산 청소년수련관과 이촌 글로벌빌리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용산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주한일본대사관 및 상공회의소 관계자, 거주 외국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이촌센터와 이태원ㆍ한남센터의 개소로 연남동, 역삼동, 서래마을 글로벌빌리지센터까지 총5개 지역의 글로벌빌리지센터를 운영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글로벌 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익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 2171-2296 (경쟁력강화본부 경쟁력정책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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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뉴스/변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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