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학교육자대회
admin
발행일 2008.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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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학교육자들 서울에 모인다 12차 세계수학교육자대회(12th International Congress on Mathematics Education)가 2012년 서울에서 개최된다. 국제수학교육위원회(ICMI)가 주최하는 세계수학교육자대회는 4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수학교육과 관련된 국제대회 중 규모가 가장 큰 학술대회이다. 이 행사에는 전세계 수학교육 연구자, 수학교사, 수학교육에 관심이 있는 수학자들이 모여 다양한 종류의 학술 활동을 벌인다. 2012년 세계수학교육자대회 서울 개최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수학교육 수준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수학의 중요성을 알려 기초과학 분야의 기피현상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ICMI 한국지부는 세계수학교육자대회 유치를 위해 서울시, (사)서울컨벤션뷰로,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2006년부터 유치활동을 벌여 경쟁도시인 중국 상하이와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을 제치고 마침내 개최도시로 선정이 됐다. 대회 개최기간 동안 외국인 방문객 4천명 이상이 서울에 체류함으로써 150억원 이상의 경제적 이득이 예상되며, 2014년 세계수학자총회(IMU)를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민선4기 6대 신 성장 동력 산업의 하나로 ‘컨벤션 산업’을 지정한 서울시는 컨벤션 서울유치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작년 한해 2011 세계피부과학회 세계대회(2만명), 2008 아시아태평양생명보험협회 국제회의(1만명), 2013 세계신경외과학회총회(5천명)등 대규모 컨벤션을 포함, 60여건 이상을 유치했으며, 약 50여건의 신규회의 유치를 진행중이다. 문의 2171-2295 (서울시 경쟁력강화본부 경쟁력정책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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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뉴스/이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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