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의 눈] 횡단보도에 누가 옐로카펫을 깔았나?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15.04.24 13:52

수정일 2015.04.27 09:00

조회 285

[서울시민의 눈(SNS)]은 한 주 동안 화제가 됐던 서울시 SNS 콘텐츠를 만나는 코너입니다. 왜 타이틀이 서울시민의 '눈'이냐고요? 한글 '눈'을 영문 키보드로 치면 'SNS'가 되거든요.
현재 많은 시민분들이 서울시 대표 SNS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반응하고 공감하며 소통하고 계십니다. 그 안에서 속닥속닥 풀어내는 이야기가 곧 시민들의 눈, 시선이 아닐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서울시민의 눈' 코너!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성북구 길음동에 만들어진 특별한 안전지대!
동네에서 가장 위험한 건널목 3곳에 눈에 확띄는 '옐로카펫'을 깔았어요. 아이들에겐 안전한 곳에서 신호를 기다릴 수 있어 좋고, 운전자에겐 아이들이 잘 보여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1,676명의 길음동 주민들과 InCRC 국제아동인권센터가 함께한 '아동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 박수가 저절로 나오죠!(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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