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시는 체감할 수 있는 주택공급을 위해 파이프라인을 재가동하고 있으며, 전년 대비 인허가·착공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10.19. 12:15

수정일 2026.10.19. 12:15

조회 307

「오세훈, 속도 내세웠지만…서울시 주택 인허가, 4년 만에 반토막」 (2026.10.19. 연합인포맥스) 보도와 관련하여 설명드립니다.

□ “서울시 주택 인허가 물량은 ’21년 대비 25년 48.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착공 실적도 46% 줄어들었고, 준공은 6만 8천637호에서 4만 6천708호로 줄어들었다.” 보도내용 관련

- 주택공급은 인허가부터 착공·준공까지 상당기간 소요되어, ’21년과 ’25년 물량을 단년도 간 단순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 ’12년~’20년 389곳의 정비구역 해제와 주거정비지수제 도입, 35층 이하 높이 규제 등으로 서울 주택공급 기반이 약화된 영향입니다.

- ’21년부터 신속통합기획 도입으로 최근까지 214개소를 신규 지정하는 등 공급기반을 지속 확충하여, 인허가·착공 증가라는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주택 인허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0.4% 증가, 착공 41.1% 증가

□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하는 다세대주택 인허가는 지난해 5,175호에 그쳐 2021년 대비 78.1% 감소했다.” 보도내용 관련

- 비아파트 공급 감소는 전국에서 발생하여 서울시만의 현상이 아니며,

- ’21년 건설 자재값 급증, ’22년 전세사기 등 수요 위축, PF 시장 자금 경색, 정부의 민간 임대사업자 규제 등의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입니다.
최근 4개년 비아파트 평균 인허가 실적 비교 (단위: 만 호)
- 비아파트 공급 확대를 위해 대출 규제 완화,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기업형 민간임대사업자 제도 도입 등을 정부에 지속 건의하고 있습니다.

□ “공공주택도 2021년부터 2026년 8월까지 착공 물량이 2만2천40호로, 2031년까지 공공주택 약 13만호를 공급한다는 약속에 의문이 제기된다고 조 의원은 지적했다” 보도내용 관련

- 서울시의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공공주택 공급 실적은 13만 호입니다.

※ 유형별 실적 : 건설형 0.9만호, 매입형 4.8만호, 임차형 7.4만호(건설・매입 준공, 임차형 계약기준임)

- 서울시는 청년·신혼부부·어르신 등 다양한 주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31년까지 공공주택 총 13만호를 공급(착공)할 계획이며, ’26년 목표 1.8만호 중 현재 1.3만호 착공 완료하였으며, 연말까지 100% 달성 예정입니다.

뉴스레터 구독 카카오톡 채널 구독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