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입장문] 핵심 사실을 누락한 채 편파·왜곡 보도한 MBC에 유감을 표합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10.19. 11:52
오늘(10.19.)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핵심 사실관계를 누락한 채 제보 내용만을 바탕으로 일방적 주장을 보도했습니다.
이는 서울시가 의혹 규명을 위해 취해 온 조치와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외면한 것으로, 사실관계를 분명히 바로잡고자 합니다.
첫째, 서울시는 한강버스 관련 의혹을 객관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관련 기업과 계약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특정하여 정부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둘째, 수사의뢰서 역시 종이 문서만 폐기했을 뿐, 전자파일은 비밀번호를 설정해 보관하도록 했으며 실제로 PC에 그대로 보존돼 있습니다. 관련 자료가 모두 폐기됐다는 내용은 명백히 사실과 다릅니다.
셋째, 전현직 감사위원장 교체 당시 업무 인수인계에서도 해당 파일은 인계됐고 이를 입증할 증거도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폐기입니까?
넷째, 서울시는 지방선거 이후 현재까지 면담과 자료 확보 등 수십 차례에 걸쳐 자체 조사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도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은폐 의혹 제기와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MBC는 연이어 시민의 판단을 흐리고 서울시와 공무원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사실을 왜곡한 MBC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즉각적인 법적 조치를 취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엄중히 묻겠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서울특별시 대변인 호준석
이는 서울시가 의혹 규명을 위해 취해 온 조치와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외면한 것으로, 사실관계를 분명히 바로잡고자 합니다.
첫째, 서울시는 한강버스 관련 의혹을 객관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관련 기업과 계약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특정하여 정부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둘째, 수사의뢰서 역시 종이 문서만 폐기했을 뿐, 전자파일은 비밀번호를 설정해 보관하도록 했으며 실제로 PC에 그대로 보존돼 있습니다. 관련 자료가 모두 폐기됐다는 내용은 명백히 사실과 다릅니다.
셋째, 전현직 감사위원장 교체 당시 업무 인수인계에서도 해당 파일은 인계됐고 이를 입증할 증거도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폐기입니까?
넷째, 서울시는 지방선거 이후 현재까지 면담과 자료 확보 등 수십 차례에 걸쳐 자체 조사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도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은폐 의혹 제기와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MBC는 연이어 시민의 판단을 흐리고 서울시와 공무원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사실을 왜곡한 MBC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즉각적인 법적 조치를 취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엄중히 묻겠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서울특별시 대변인 호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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