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시는 정릉천고가교 강연선을 수시 교체·보강 등 선제적으로 안전관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10.19. 10:46

수정일 2026.10.19. 10:46

조회 205

「하루 10만대 달리는 내부순환도로 고가...강철케이블 ‘또’ 끊어졌다」(2026.10.19. 서울신문 등) 보도와 관련하여 해명드립니다.

□ “텐던 파단이 반복됐는데도 서울시가 교통 통제나 위험 표지 설치 등 안전 조치를 시행하지 않았다” 관련

- 2024.9월 및 2026.5월 외부긴장재 파단 시에는 긴급현장점검 및 외부전문가 의견과 연구 결과(구조안전)에 따라 별도 차량 통행 제한 없이 신속하게 외부긴장재를 교체하였습니다.

※ 2016.2월 외부긴장재 최초 파단 시에는 차량 통행 제한에 대한 기준이 없어 최대한 안전한 방향으로 차량통행 제한을 실시 하였던 것임

□ “정밀안전진단·점검에서 B등급을 받았음에도 이후 긴장재 파단이 반복된 것은 위험 요인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관련

- 정밀안전진단 및 점검은 콘크리트 균열, 파손, 재료시험 등 시설물 전체에 대한 평가로 ’24년 점검결과 B등급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정릉천고가교는 한 단면당 내부긴장재 8열, 외부긴장재 12열 도합 총 20열(총 336본)으로 구성하여 안전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습니다.

□ “부식·손상 긴장재 25본에 대한 서울시 자체 C3등급 분류로 결함을 축소하려고 했다” 관련

- 국가기준 상 외부긴장재 상태평가는 A~E 등급으로 구분되어 있고, 서울시는 국가기준보다 한층 강화되고 세분화된 총 6단계인 C0~C5로 분류한 것으로 결함을 축소한 것이 아닙니다.

※ 국가기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실시 세부지침」

서울시 외부긴장재 부식 등급 : C1 ~ C3 등급은 국가기준“C”등급, C4는“D”등급, C5는“E”등급에 해당함

□ “전수조사에서 확인된 부식·손상 긴장재 25본을 현재까지 교체하지 않은 것은 서울시 안전관리체계의 실패”라는 비판 관련

- 서울시는 안전강화 차원에서 긴장재 교체 예산 2026년 72억을 확보하였고, 2027년 상반기까지 25본과 과거 파단되었던 긴장재 인근 10본을 포함하여 총 35본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교체할 예정입니다.

※ 전수조사 : 외부긴장재 총 336본 중 기교체한 36본을 제외한 300본에 대하여 2024.9월부터 2025.8월까지 조사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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