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대신 기후동행패스? 직접 교환하고 궁금증 풀었다!
발행일 2026.09.18. 14:41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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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들고 홍보부스를 찾아 기후동행패스로 직접 교환해봤다. 홍보부스 현장 분위기와 함께 기존 카드와 달라진 점부터 환급 혜택, 카드 등록 방법까지 궁금했던 내용을 정리했다.
현장 홍보부스에서 직접 교환해본 기후동행패스와 달라진 혜택

기존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를 들고 새 기후동행패스로 교환하기 위해 시청역을 찾았다. ⓒ김은주
"잘 쓰던 기후동행카드가 왜 없어진 거예요?"
기후동행카드를 잘 사용해 온 시민이라면 최근 '기후동행패스'와 '모두의카드'라는 새로운 이름 앞에서 한 번쯤 의문을 가졌을 것이다. 기존 카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새 카드는 다시 구매를 해야 하는지, 회원가입은 어디에서 하는지 궁금한 점도 적지 않았다.
궁금증을 직접 풀어보기 위해 사용하던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를 챙겨 시청역으로 향했다. 이곳에서는 10월 2일까지 기후동행패스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카드 교환부터 등록 방법까지 설명을 듣고 나니 복잡해 보였던 새 제도의 윤곽이 한결 또렷해졌다.
일단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지역적 한계가 없어졌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예전에는 기후동행카드가 되는 버스와 지하철만 골라 타느라 목적지를 돌아가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제 광역버스와 GTX 등에서도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 점이 만족스러웠다. 출퇴근 시 신분당선을 이용하던 딸 아이도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사용할 수 없었지만, 새 기후동행패스는 청년 혜택까지 받으며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기후동행카드를 잘 사용해 온 시민이라면 최근 '기후동행패스'와 '모두의카드'라는 새로운 이름 앞에서 한 번쯤 의문을 가졌을 것이다. 기존 카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새 카드는 다시 구매를 해야 하는지, 회원가입은 어디에서 하는지 궁금한 점도 적지 않았다.
궁금증을 직접 풀어보기 위해 사용하던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를 챙겨 시청역으로 향했다. 이곳에서는 10월 2일까지 기후동행패스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카드 교환부터 등록 방법까지 설명을 듣고 나니 복잡해 보였던 새 제도의 윤곽이 한결 또렷해졌다.
일단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지역적 한계가 없어졌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예전에는 기후동행카드가 되는 버스와 지하철만 골라 타느라 목적지를 돌아가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제 광역버스와 GTX 등에서도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 점이 만족스러웠다. 출퇴근 시 신분당선을 이용하던 딸 아이도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사용할 수 없었지만, 새 기후동행패스는 청년 혜택까지 받으며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시청역에 마련된 기후동행패스 홍보부스. 카드 교환부터 앱 설치와 등록까지 도움받을 수 있다. ⓒ김은주
쓰던 카드 들고 시청역으로, 새 기후동행패스로 교환
시청역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는 이용기간이 만료된 기존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를 반납하면 새로 나온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로 1대1 무상 교환해주고 있다. 다만 한 가지 미리 확인할 것이 있다. 반납하려는 기후동행카드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 등록돼 있다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방문 전에 기존 카드 등록을 삭제해야 한다.
직접 기존 카드를 반납하고 새 카드를 받아보니 이번 변화가 단순히 카드 디자인만 바뀐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었다. 현장에서는 카드 교환뿐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등록하고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스마트폰 앱이나 온라인 회원가입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에게는 이런 현장 안내가 유용해 보였다.
서울시는 시청역을 비롯해 어르신 방문이 많은 곳에 12개의 홍보 부스를 마련해 카드 교환부터 앱 등록까지 1대1로 돕고 있다. 이미 9월 1일부터 3일까지 불과 사흘 동안 12개 홍보부스에는 3만 2,190명이 방문했고, 이 기간 동안 새 카드 교환과 기존 카드 수거, 앱 등록 지원 등이 이뤄졌다.
실제로 현장의 관심도 높다. 오후 4시에 방문하니 이미 줄이 꽤 길게 서 있었다. 오가던 시민들도 관심을 가지며 줄에 합류해, 생각했던 것보다 대기시간은 꽤 걸렸다. 카드만 교체하는 줄과 설명까지 들어야 하는 줄을 분리해 운영하는 것도 시간 단축을 위한 방법이라는 제안도 해보고 싶다.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시간대에 방문하게 되면 줄을 길게 설 수 있으므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직접 기존 카드를 반납하고 새 카드를 받아보니 이번 변화가 단순히 카드 디자인만 바뀐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었다. 현장에서는 카드 교환뿐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등록하고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스마트폰 앱이나 온라인 회원가입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에게는 이런 현장 안내가 유용해 보였다.
서울시는 시청역을 비롯해 어르신 방문이 많은 곳에 12개의 홍보 부스를 마련해 카드 교환부터 앱 등록까지 1대1로 돕고 있다. 이미 9월 1일부터 3일까지 불과 사흘 동안 12개 홍보부스에는 3만 2,190명이 방문했고, 이 기간 동안 새 카드 교환과 기존 카드 수거, 앱 등록 지원 등이 이뤄졌다.
실제로 현장의 관심도 높다. 오후 4시에 방문하니 이미 줄이 꽤 길게 서 있었다. 오가던 시민들도 관심을 가지며 줄에 합류해, 생각했던 것보다 대기시간은 꽤 걸렸다. 카드만 교체하는 줄과 설명까지 들어야 하는 줄을 분리해 운영하는 것도 시간 단축을 위한 방법이라는 제안도 해보고 싶다.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시간대에 방문하게 되면 줄을 길게 설 수 있으므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9월 1일 새롭게 시작된 기후동행패스는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을 위한 특화 혜택을 더했다. ⓒ김은주
가장 크게 달라진 점 총정리
그렇다면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기후동행패스는 무엇이 다를까. 9월 1일 시작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을 위한 특화 혜택을 결합한 대중교통비 지원 서비스다. 눈에 띄는 변화는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의 범위다.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이용 범위를 넘어 GTX와 신분당선, 광역버스 등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민 특화 혜택도 있다. 청년 기준이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로 확대됐다. 또 매달 이용한 교통비를 합산해 환급형, 정액 (일반형·플러스형) 가운데 환급 혜택이 가장 큰 방식이 자동 적용된다. 내가 매달 어느 방식을 선택해야 더 유리한지 일일이 계산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새 카드를 손에 들고 자세한 설명을 듣고 나니 서울 안에서 정해진 교통 수단을 많이 이용할 때 유용했던 기존 카드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서울 이외의 지역으로 이동 범위가 넓은 서울 시민들에게도 교통비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시민 특화 혜택도 있다. 청년 기준이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로 확대됐다. 또 매달 이용한 교통비를 합산해 환급형, 정액 (일반형·플러스형) 가운데 환급 혜택이 가장 큰 방식이 자동 적용된다. 내가 매달 어느 방식을 선택해야 더 유리한지 일일이 계산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새 카드를 손에 들고 자세한 설명을 듣고 나니 서울 안에서 정해진 교통 수단을 많이 이용할 때 유용했던 기존 카드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서울 이외의 지역으로 이동 범위가 넓은 서울 시민들에게도 교통비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장 홍보부스에서 기존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를 반납하면 새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할 수 있다. ⓒ김은주
새로운 제도가 편리하려면 혜택만큼이나 가입과 이용이 쉬워야 한다. 하지만 티머니 카드 등록, K-패스 등록, 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 같은 이름이 한꺼번에 등장하다 보니 처음 접하는 시민에게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길수도 있고, 카드 등록 또한 티머니와 모두의 카드 두 곳에 다 해야 하니 더 복잡하다.
이럴 땐 혼자 여러 누리집을 오가며 가입하기보다 홍보 부스에서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현장 홍보 부스에서는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많이 묻는 모습이었다.
모두의카드에 서울시 특화 혜택을 더한 기후동행패스는 서울시 거주자로 관련 요건을 충족하면 서울시 특화 혜택을 적용받는다. 이미 K-패스·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다면 K-패스 회원가입 과정에서 서울시 거주지 인증을 완료했을 것이기에 별도로 기후동행패스로 변경하지 않아도 서울시 특화 서비스를 적용받을 수 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운영은 9월 30일 종료된다.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는 이용 기간이 만료된 경우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 카드를 홍보 부스에 가져가면 행사 기간 새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로 무상 교환할 수 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는 3,000원, 새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는 4,000원이므로, 행사 기간 추가 비용 없이 교환하는 것이 좋다.
이럴 땐 혼자 여러 누리집을 오가며 가입하기보다 홍보 부스에서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현장 홍보 부스에서는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많이 묻는 모습이었다.
모두의카드에 서울시 특화 혜택을 더한 기후동행패스는 서울시 거주자로 관련 요건을 충족하면 서울시 특화 혜택을 적용받는다. 이미 K-패스·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다면 K-패스 회원가입 과정에서 서울시 거주지 인증을 완료했을 것이기에 별도로 기후동행패스로 변경하지 않아도 서울시 특화 서비스를 적용받을 수 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운영은 9월 30일 종료된다.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는 이용 기간이 만료된 경우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 카드를 홍보 부스에 가져가면 행사 기간 새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로 무상 교환할 수 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는 3,000원, 새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는 4,000원이므로, 행사 기간 추가 비용 없이 교환하는 것이 좋다.

기존 카드를 반납하고 새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를 받았다. ⓒ김은주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이것만 알면 끝!
새 실물카드를 받았다고 바로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선불 실물카드의 경우 발급기관인 티머니 등의 앱이나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서 카드번호와 환급계좌를 등록한 뒤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도 동일한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그때부터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고 있다. 즉, 카드 발급 → 티머니 등록 → K-패스 등록 순서로 기억하면 쉽다.
티머니의 실물카드가 아닌 후불 신용 또는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싶다면 원하는 카드사에서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 카드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발급한 뒤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 카드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또 4~6월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했는데 페이백 신청을 아직 못 했다면 9월 말까지 신청할 수 있다.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0일권을 충전해 이용기간 만료까지 사용한 대상 시민에게 월 3만원씩 최대 3개월, 총 9만원까지 환급한다. 매달 3만원씩 입금되는 것을 보는 것도 즐거움 중에 하나다. 새 기후동행패스로 카드를 전환하기 전에 페이백 신청부터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면 좋겠다.
티머니의 실물카드가 아닌 후불 신용 또는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싶다면 원하는 카드사에서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 카드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발급한 뒤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 카드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또 4~6월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했는데 페이백 신청을 아직 못 했다면 9월 말까지 신청할 수 있다.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0일권을 충전해 이용기간 만료까지 사용한 대상 시민에게 월 3만원씩 최대 3개월, 총 9만원까지 환급한다. 매달 3만원씩 입금되는 것을 보는 것도 즐거움 중에 하나다. 새 기후동행패스로 카드를 전환하기 전에 페이백 신청부터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면 좋겠다.

GTX·신분당선·광역버스 등으로 이용 범위가 넓어진 기후동행패스 ⓒ김은주
12개 지하철역에서 10월 2일까지 도움받을 수 있어
홍보부스는 시청역 한 곳만 운영되는 것이 아니다. 서울역, 성수역, 건대입구역, 시청역, 연신내역, 노원역, 홍대입구역, 잠실역, 사당역, 선릉역, 여의도역, 가산디지털단지역 등 12곳에서 운영된다. 운영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평일은 오전 7~11시와 오후 4~8시, 토요일은 오전 10시~오후 6시다. 11시와 오후 4시 사이의 시간에는 운영하지 않는다는 점도 확인하자.
시청역 홍보부스는 최신 서울시 안내 기준 2호선 12번 출구 부근에서 찾을 수 있다. 이벤트 행사로 모두의 카드로 전환한 시민에게 편의점 쿠폰(2천원)을 지급하는 행사도 챙겨 보자.
시청역 홍보부스는 최신 서울시 안내 기준 2호선 12번 출구 부근에서 찾을 수 있다. 이벤트 행사로 모두의 카드로 전환한 시민에게 편의점 쿠폰(2천원)을 지급하는 행사도 챙겨 보자.

새 카드를 받은 뒤 현장 안내 직원에게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 이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김은주
익숙하게 사용하던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하고 새 기후동행패스를 받아 들었다. 처음에는 '모두의카드와 기후동행패스는 무엇이 다른가', '카드만 교환하면 끝나는가' 같은 궁금증이 있었지만 현장에서 하나씩 설명을 듣고 나니 이용 방법이 한결 분명해졌다.
무엇보다 서울 안에서의 이동을 넘어 GTX와 신분당선, 광역버스 등 전국 대중교통으로 이용 범위가 넓어진 점이 반갑다. 한 달 동안 사용한 금액에 따라 더 유리한 환급방식이 자동 적용된다는 점도 편리하게 다가온다. 내가 계산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혜택을 주니 복잡하지도 않다. 실제 교통비가 얼마나 줄여들지 기대가 된다.
정책의 혜택은 시민이 제대로 알고 이용할 때 비로소 체감할 수 있다. 아직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서랍 속에 넣어두지 말고 기후동행패스로 바꿔 보자. 온라인 가입이나 카드 등록이 어렵다면 가까운 홍보부스를 찾아 도움을 받기를 추천한다. 손에 쥔 새 카드 한 장이 앞으로 서울에서, 그리고 서울 밖으로 이어지는 대중교통 생활을 어떻게 바꿀지 직접 사용해보는 일만 남았다.
무엇보다 서울 안에서의 이동을 넘어 GTX와 신분당선, 광역버스 등 전국 대중교통으로 이용 범위가 넓어진 점이 반갑다. 한 달 동안 사용한 금액에 따라 더 유리한 환급방식이 자동 적용된다는 점도 편리하게 다가온다. 내가 계산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혜택을 주니 복잡하지도 않다. 실제 교통비가 얼마나 줄여들지 기대가 된다.
정책의 혜택은 시민이 제대로 알고 이용할 때 비로소 체감할 수 있다. 아직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서랍 속에 넣어두지 말고 기후동행패스로 바꿔 보자. 온라인 가입이나 카드 등록이 어렵다면 가까운 홍보부스를 찾아 도움을 받기를 추천한다. 손에 쥔 새 카드 한 장이 앞으로 서울에서, 그리고 서울 밖으로 이어지는 대중교통 생활을 어떻게 바꿀지 직접 사용해보는 일만 남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현장 홍보부스
○ 운영기간 : 9월 1일~10월 2일 (일요일·공휴일 제외)
○ 운영시간 : 월~금요일 07:00~11:00·16:00~20:00, 토요일 10:00~18:00
○ 운영장소 : 서울역, 성수역, 건대입구역, 시청역, 연신내역, 노원역, 홍대입구역, 잠실역, 사당역, 선릉역, 여의도역, 가산디지털단지역 (총 12곳)
○ 주요혜택 :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3,000원)→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4,000원) 무상 교환, 모두의카드 전환 완료자 편의점 쿠폰(2,000 원 상당) 증정, 어르신 대상 앱 설치 및 K-패스 등록 지원
○ 문의: 다산콜센터 02-120, 티머니 고객센터 1644-0088
○ 운영시간 : 월~금요일 07:00~11:00·16:00~20:00, 토요일 10:00~18:00
○ 운영장소 : 서울역, 성수역, 건대입구역, 시청역, 연신내역, 노원역, 홍대입구역, 잠실역, 사당역, 선릉역, 여의도역, 가산디지털단지역 (총 12곳)
○ 주요혜택 :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3,000원)→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4,000원) 무상 교환, 모두의카드 전환 완료자 편의점 쿠폰(2,000 원 상당) 증정, 어르신 대상 앱 설치 및 K-패스 등록 지원
○ 문의: 다산콜센터 02-120, 티머니 고객센터 1644-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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