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안심벨 신고 95% 오신고·오작동”수치는 기기 자체의 오류가 아닌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때문입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9.09. 15:45
「100분 만에 동 난 서울시 안심벨, 정말 안심할 수 있을까」 (2026.9.9. 오마이뉴스) 보도와 관련하여 설명드립니다.
□ “안심벨 신고 95%가 오신고·오작동” 보도 내용 관련
- 오신고의 대부분은 시민들이 최초 사용 시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때문입니다.
- 특히, 2026년 신고가 늘어난 이유는 동행안심벨의 기능·디자인을 개선하여 2025년 12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추가 10만대 보급에 따른 테스트 증가가 원인이며 기기 자체의 오류 때문이 아닙니다.
□ “이용자가 ‘안심벨’을 눌러 경찰이 출동하고 범죄 상황이 해결된 사례는 2025년 2건, 2026년 7월까지 12건 집계(경찰 출동 건수는 2024년 4건, 2025년 11건, 2026년 7월까지 36건)됐다.” 보도 관련,
- 안심벨을 통해 아동학대, 가정폭력, 스토킹, 주거 침입 등 신고하여 경찰이 실제 출동한 경우는 51건으로, 현장에서 가해자경고 및 접근 금지 처리하거나 현행범으로 체포한 사례도 있습니다.
- 이는 안심벨이 범죄예방 및 시민안전 확보에 충분히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안심벨 신고 95%가 오신고·오작동” 보도 내용 관련
- 오신고의 대부분은 시민들이 최초 사용 시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때문입니다.
- 특히, 2026년 신고가 늘어난 이유는 동행안심벨의 기능·디자인을 개선하여 2025년 12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추가 10만대 보급에 따른 테스트 증가가 원인이며 기기 자체의 오류 때문이 아닙니다.
□ “이용자가 ‘안심벨’을 눌러 경찰이 출동하고 범죄 상황이 해결된 사례는 2025년 2건, 2026년 7월까지 12건 집계(경찰 출동 건수는 2024년 4건, 2025년 11건, 2026년 7월까지 36건)됐다.” 보도 관련,
- 안심벨을 통해 아동학대, 가정폭력, 스토킹, 주거 침입 등 신고하여 경찰이 실제 출동한 경우는 51건으로, 현장에서 가해자경고 및 접근 금지 처리하거나 현행범으로 체포한 사례도 있습니다.
- 이는 안심벨이 범죄예방 및 시민안전 확보에 충분히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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