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상용메신저 이용 제한은 정보유출 예방을 위한 보안정책 강화 조치입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9.09. 15:25
「“이럴 거면 인터넷을 끊어라”.... PC카톡 금지에 공무원들 ‘술렁’」(2026. 9. 5. 한국경제) 보도와 관련하여 설명드립니다.
□ ‘PC카톡 금지에 공무원들 술렁’ 보도 관련
- 이번 보안강화 대책은 카카오톡 등 상용메신저를 전면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상 필요한 경우 예외적으로 사용하되 보안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입니다
- 최근 타공공·민간기관의 정보유출·악성코드 감염 사례와 서울시 상용메신저 이용 증가에 따라 잠재적 보안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며,
- 기존 개별 신청방식을 보완해 국장급 이상 승인, 통합신청, 지정 PC 운영 등 기관 차원의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 “논란이 커지자 업무상 불가피한 분야에는 유연하게 적용하기로 했다”는 보도내용 관련
- 업무상 필요한 경우 제한적 이용 허용은 당초 계획에 포함된 사항이며,
- 재난·안전·교통 등 신속한 소통이 필요한 업무는 현장업무 특성과 필수 수요를 고려해 업무공백이 없도록 유연하게 적용할 예정입니다.
※ 타 시·도 이용률 관련
· 당시 경기도 자료는 확보되지 않아 비교자료에 포함하지 않았으며, 이후 언론 자료를 통해 자료가 확인되었습니다.
□ 서울시는 업무상 필요한 소통과 현장업무의 적시성을 보장하면서, 정보유출 및 악성코드 유입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보안관리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PC카톡 금지에 공무원들 술렁’ 보도 관련
- 이번 보안강화 대책은 카카오톡 등 상용메신저를 전면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상 필요한 경우 예외적으로 사용하되 보안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입니다
- 최근 타공공·민간기관의 정보유출·악성코드 감염 사례와 서울시 상용메신저 이용 증가에 따라 잠재적 보안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며,
- 기존 개별 신청방식을 보완해 국장급 이상 승인, 통합신청, 지정 PC 운영 등 기관 차원의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 “논란이 커지자 업무상 불가피한 분야에는 유연하게 적용하기로 했다”는 보도내용 관련
- 업무상 필요한 경우 제한적 이용 허용은 당초 계획에 포함된 사항이며,
- 재난·안전·교통 등 신속한 소통이 필요한 업무는 현장업무 특성과 필수 수요를 고려해 업무공백이 없도록 유연하게 적용할 예정입니다.
※ 타 시·도 이용률 관련
· 당시 경기도 자료는 확보되지 않아 비교자료에 포함하지 않았으며, 이후 언론 자료를 통해 자료가 확인되었습니다.
□ 서울시는 업무상 필요한 소통과 현장업무의 적시성을 보장하면서, 정보유출 및 악성코드 유입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보안관리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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