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서울특별시 대변인

발행일 2026.03.06. 13:49

수정일 2026.03.06. 13:49

조회 173

서울시 본청

울시가 애플社와 협의 무산으로 애플페이 도입 계획이 불발되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 시가 추진 중인 ‘애플페이 해외카드 충전서비스’ 도입 계획이 애플社와의 협의에 난항을 겪어 불발되었고, 우선 추진한 별도 앱을 통한 충전 방식이 애플 생태계를 벗어난 점이 가장 큰 한계라는 보도내용 관련, 
  - 애플페이와 연계한 다중통화처리방식 도입에 시간이 필요하여 현재 애플 社와 지속 협의 중으로 서울시 계획이 무산된 것이 아님.
  - 해당 기사는 모바일티머니 앱을 통한 충전방식이 애플 생태계를 벗어나서 한계라고 지적하고 있으나, 이는 인앱 결제 방식 도입에 시간이 소요되어 시가 외국인의 편의를 위해 별도 앱을 도입한 결과로 발생한 것이지 한계라고 보기 어려움.     
    ※ 인앱결제(In‑App Purchase, IAP) : 앱 안에서 디지털 상품이나 서비스를 바로 결제하는 방식


※ 담당부서 : 교통실 교통정책과 ☎ 02-2133-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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