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시가 애플社와 협의 무산으로 대중교통 애플페이 도입 계획이 불발되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3.03. 13:21

수정일 2026.03.03. 13:21

조회 812

최근 일부 언론에서 “서울시가 추진 중인 ‘애플페이 해외카드 충전서비스’ 도입 계획이 애플社와의 협의에 난항을 겪어 불발되었고, 우선 추진한 별도 앱을 통한 충전 방식이 애플 생태계를 벗어난 점이 가장 큰 한계”라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 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26.3.2, 전자신문)> 보도 관련

◆ 해당 서비스는 애플페이와 연계한 다중통화처리방식 도입에 시간이 필요하여, 현재 애플 社와 지속 협의 중으로 서울시 계획이 무산된 것이 아닙니다.

◆ 모바일티머니 앱을 통한 충전방식이 애플 생태계를 벗어나서 한계라고 지적하고 있으나, 이는 인앱 결제 방식 도입에 시간이 소요되어 서울시가 외국인의 편의를 위해 별도 앱을 도입한 결과로 발생한 것이지 한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인앱결제(In‑App Purchase, IAP) : 앱 안에서 디지털 상품이나 서비스를 바로 결제하는 방식

#서울시 #티머니 #애플페이 #팩트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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