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준공영제란 민간기업의 '효율성'과 공공의 '책임성' 등 장점만 결합한 제도예요! 버스회사는 버스 운행과 차량 관리를, 서울시는 노선과 배차 간격 운영을 하죠. 수입금은 모든 노선의 수익을 모아 운행 실적에 따라 배분!! 적자는 시 예산으로 보전해요. 이렇게 하면, 수익이 안 나는 외진 곳까지 버스가 다닐 수 있게됩니다.
만약 준공영제를 폐지하고 수익 노선은 민간이, 적자 노선만 서울시가 맡게 된다면 어떨까요? 결국은 서울시민의 부담이 되겠죠. 이것이 준공영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럼 서울시 시내버스 제도, 뭐가 최선일까요? 바로 시내버스를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하는 거예요. 필수공익사업은, 파업이 되더라도 필수인력을 남겨 정상적으로 운영하게 하는 제도인데요. 버스 파업 때 불편을 겪었던 걸 생각해 보면, 하루빨리 시내버스가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돼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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