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하루 10명도 못 태웠다는 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에 대한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1.28. 11:12
사실은 이렇습니다.
최근 일부 보도를 통해 “지난해 11월 16일부터 한강버스를 마곡–여의도 구간만 운항하는 ‘반쪽 운항’ 체제로 전환했음에도, 압구정·잠실 무료 셔틀은 두 달 이상 그대로 유지하다가 1월 21일에야 중단한 것에 대해 ‘현실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늑장 행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하루 10명도 못 태운 2년 11억 원 한강버스 무료 셔틀, 전형적인 탁상행정” (2026.1.27. 서울신문 등)> 보도 관련
◆ “하루 10명도 못 태운 2년 11억원 한강버스 무료 셔틀, 전형적인 탁상행정” 보도 관련
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 ’25년 9월 이후 연중 이용객이 가장 적은 겨울철, 특히 한파가 집중된 ’26년 1월 초부터 약 보름간의 이용 실적만을 기준으로 전체 운영 성과를 평가해 통계적 착시를 유발하고 있으며,
2년 내내 셔틀버스 일평균 탑승객이 10명 미만인 것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게 왜곡 표현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26년 1월 기준(1월 16일까지) 무료 셔틀버스 일평균 이용객은 약 15명 수준이며, 2025년 9월 18일부터 2026년 1월 16일까지 누적 이용객은 총 3,820명입니다. 그럼에도 일부 기간의 수치만을 강조해 ‘2년간 하루 10명 미만’으로 일반화하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 “실제 운항이 이뤄지지 않던 압구정·잠실 선착장을 대상으로 한 셔틀 운행은 그대로 유지했다”, “이러한 판단 지연의 배경으로는 한강버스 운영 손실을 서울시가 재정으로 보전하는 구조가 지목된다” 관련
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는 ㈜한강버스의 재원으로 운영되는 접근성 개선 조치로, 한강버스 선착장 이용객 및 홍보 목적 등 다양한 목적으로 운영될 수 있으며, 정상 운영 여부는 운영사인 ㈜한강버스의 판단사항입니다.
또한, 해당 셔틀버스는 현재 업무협약 상 市의 운항결손금 산정 항목에 미포함되어 서울시가 재정으로 보전하는 구조라는 내용도 사실과 다릅니다.
운항이 전면 중지되었던 ’25년 10월에도 476명의 시민이 해당 셔틀을 이용하였으며, 부분 운항을 시작하였던 11월에도 1,306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등 한강 접근성 개선에 기여하였습니다.
◆ 현재 올겨울 최장 한파 및 부분 운항에 따라 일시적으로 이용객이 감소한 상태이여, 향후 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 시 셔틀버스 이용객도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일부 보도를 통해 “지난해 11월 16일부터 한강버스를 마곡–여의도 구간만 운항하는 ‘반쪽 운항’ 체제로 전환했음에도, 압구정·잠실 무료 셔틀은 두 달 이상 그대로 유지하다가 1월 21일에야 중단한 것에 대해 ‘현실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늑장 행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하루 10명도 못 태운 2년 11억 원 한강버스 무료 셔틀, 전형적인 탁상행정” (2026.1.27. 서울신문 등)> 보도 관련
◆ “하루 10명도 못 태운 2년 11억원 한강버스 무료 셔틀, 전형적인 탁상행정” 보도 관련
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 ’25년 9월 이후 연중 이용객이 가장 적은 겨울철, 특히 한파가 집중된 ’26년 1월 초부터 약 보름간의 이용 실적만을 기준으로 전체 운영 성과를 평가해 통계적 착시를 유발하고 있으며,
2년 내내 셔틀버스 일평균 탑승객이 10명 미만인 것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게 왜곡 표현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26년 1월 기준(1월 16일까지) 무료 셔틀버스 일평균 이용객은 약 15명 수준이며, 2025년 9월 18일부터 2026년 1월 16일까지 누적 이용객은 총 3,820명입니다. 그럼에도 일부 기간의 수치만을 강조해 ‘2년간 하루 10명 미만’으로 일반화하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 “실제 운항이 이뤄지지 않던 압구정·잠실 선착장을 대상으로 한 셔틀 운행은 그대로 유지했다”, “이러한 판단 지연의 배경으로는 한강버스 운영 손실을 서울시가 재정으로 보전하는 구조가 지목된다” 관련
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는 ㈜한강버스의 재원으로 운영되는 접근성 개선 조치로, 한강버스 선착장 이용객 및 홍보 목적 등 다양한 목적으로 운영될 수 있으며, 정상 운영 여부는 운영사인 ㈜한강버스의 판단사항입니다.
또한, 해당 셔틀버스는 현재 업무협약 상 市의 운항결손금 산정 항목에 미포함되어 서울시가 재정으로 보전하는 구조라는 내용도 사실과 다릅니다.
운항이 전면 중지되었던 ’25년 10월에도 476명의 시민이 해당 셔틀을 이용하였으며, 부분 운항을 시작하였던 11월에도 1,306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등 한강 접근성 개선에 기여하였습니다.
◆ 현재 올겨울 최장 한파 및 부분 운항에 따라 일시적으로 이용객이 감소한 상태이여, 향후 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 시 셔틀버스 이용객도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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