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위례선 트램은 근린공원 공사와는 무관하게 지연 없이 정상 추진 중입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1.23. 14:28
사실은 이렇습니다.
최근 일부 보도를 통해 “위례선 트램 건설 공사와 위례지구 근린공원 공사 기간과 구간이 겹쳐 공사 지연이 불가피하다”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복병 만난 위례선 트램, 근린공원 공사 겹쳐 개통 8개월 지연 우려 (2026.1.23. 조선비즈)> 보도 관련
◆ “서울시의 위례선 트램 개통이 자칫 내년으로 미뤄질 수 있게 됐다. 트램 건설 공사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위례지구 근린공원 15호 공사 기간과 구간이 겹쳐, 공사 지연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중략) “시는 근린공원 조성 공사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 트램 개통이 최대 8개월가량 미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보도 관련
위례선 트램 개통이 최대 8개월가량 지연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당초 계획대로 올해 말 개통 예정으로 정상 추진 중입니다.
공사 기간 및 구간이 일부 겹치는 근린공원 조성 공사는 트램 개통 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부대공사이며, 다만 SH에서 별도로 공사 추진 시 공원 공사는 일정이 다소 조정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공원 조성 공사 주관 기관인 SH와 긴밀히 협의 추진 예정입니다.
◆ “시가 추산한 공사 지연에 따른 간접비는 24억원 가량이다” 보도 관련
간접비 24억원은 각 공사가 일원화될 경우 공사의 효율화에 따른 근린공원 조성 공사의 간접비 절감 추산액으로, 위례선 트램 공사 지연에 따른 간접비라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최근 일부 보도를 통해 “위례선 트램 건설 공사와 위례지구 근린공원 공사 기간과 구간이 겹쳐 공사 지연이 불가피하다”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복병 만난 위례선 트램, 근린공원 공사 겹쳐 개통 8개월 지연 우려 (2026.1.23. 조선비즈)> 보도 관련
◆ “서울시의 위례선 트램 개통이 자칫 내년으로 미뤄질 수 있게 됐다. 트램 건설 공사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위례지구 근린공원 15호 공사 기간과 구간이 겹쳐, 공사 지연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중략) “시는 근린공원 조성 공사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 트램 개통이 최대 8개월가량 미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보도 관련
위례선 트램 개통이 최대 8개월가량 지연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당초 계획대로 올해 말 개통 예정으로 정상 추진 중입니다.
공사 기간 및 구간이 일부 겹치는 근린공원 조성 공사는 트램 개통 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부대공사이며, 다만 SH에서 별도로 공사 추진 시 공원 공사는 일정이 다소 조정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공원 조성 공사 주관 기관인 SH와 긴밀히 협의 추진 예정입니다.
◆ “시가 추산한 공사 지연에 따른 간접비는 24억원 가량이다” 보도 관련
간접비 24억원은 각 공사가 일원화될 경우 공사의 효율화에 따른 근린공원 조성 공사의 간접비 절감 추산액으로, 위례선 트램 공사 지연에 따른 간접비라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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