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실측은 막고 평가만 주장하는 국가유산청에 공개 검증을 요구합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1.20. 17:52


지난 1월 19일 국가유산청은 언론간담회를 열고, 세운4지구 재개발과 관련하여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앞뒤가 맞지 않는 요구입니다.
◆ 국가유산청은 공동실측을 거부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서울시의 객관적이고 공개적인 검증을 위한 공동실측을 거부할 뿐만 아니라 세운4구역 건축물 높이 검증을 위해 건축물과 동일한 높이에 설치한 애드벌룬을 종묘에서 촬영하겠다는 서울시의 요청까지 불허했습니다. 이는 객관적 사실 확인을 원하는 시민의 요구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 실제 건축물 높이도 확인하지 않은 채 어떻게 평가를 하나요?
현장 실측을 통한 공동 검증은 유산영향평가에 앞서 반드시 선행해야 할 절차입니다. 실제 건축물 높이조차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제기구를 거론하며 평가를 주장하는 것은 절차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이미 서울시는 건축물과 동일한 높이의 애드벌룬 설치를 비롯해 과학적인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질적인 경관을 공개했으나, 국가유산청과 일부 언론은 과장된 색상과 건물 이미지만 제시하면서 공개 검증에 대해선 불통의 태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국가유산청은 현장 검증은 외면한 채, 이 사안을 국제기구로 가져가겠다는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 국가유산청에 공동실측을 요구합니다.
시민의 알 권리와, 오랜 기간 고통을 감내해 온 세운지구 주민을 위해 국가유산청에 객관적 검증을 요구합니다.
서울시는 과학적이고 투명한 검증을 위한 준비가 돼 있습니다.
이번 주까지 국가유산청의 책임 있는 답변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이는 앞뒤가 맞지 않는 요구입니다.
◆ 국가유산청은 공동실측을 거부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서울시의 객관적이고 공개적인 검증을 위한 공동실측을 거부할 뿐만 아니라 세운4구역 건축물 높이 검증을 위해 건축물과 동일한 높이에 설치한 애드벌룬을 종묘에서 촬영하겠다는 서울시의 요청까지 불허했습니다. 이는 객관적 사실 확인을 원하는 시민의 요구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 실제 건축물 높이도 확인하지 않은 채 어떻게 평가를 하나요?
현장 실측을 통한 공동 검증은 유산영향평가에 앞서 반드시 선행해야 할 절차입니다. 실제 건축물 높이조차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제기구를 거론하며 평가를 주장하는 것은 절차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이미 서울시는 건축물과 동일한 높이의 애드벌룬 설치를 비롯해 과학적인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질적인 경관을 공개했으나, 국가유산청과 일부 언론은 과장된 색상과 건물 이미지만 제시하면서 공개 검증에 대해선 불통의 태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국가유산청은 현장 검증은 외면한 채, 이 사안을 국제기구로 가져가겠다는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 국가유산청에 공동실측을 요구합니다.
시민의 알 권리와, 오랜 기간 고통을 감내해 온 세운지구 주민을 위해 국가유산청에 객관적 검증을 요구합니다.
서울시는 과학적이고 투명한 검증을 위한 준비가 돼 있습니다.
이번 주까지 국가유산청의 책임 있는 답변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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