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의 주택공급이 저조하다는 주장”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1.20. 17:55
“서울의 주택공급이 저조하다는 주장”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 서울의 주택공급 지표가 저조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서울시 주택공급 지표가 저조하다는 주장에 사용된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는 매월 아파트, 비아파트(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을 구분하여, 인허가·착공·준공을 공개한 자료로 분석합니다.
세부 유형별 감소원인을 살펴보면 “전세사기 이슈가 컸던 ’22~’23년 비아파트 다세대 급감”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 다세대주택 인허가 물량 79% 감소 : 14,450호(’22년) → 3,035호(’23년)
다만, 오 시장 취임후 정비사업 통계를 별도로 산출하면 구역지정은 취임 전 대비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4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사업시행인가 구역도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이전 대비 1천호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서울의 주택공급 지표가 저조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서울시 주택공급 지표가 저조하다는 주장에 사용된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는 매월 아파트, 비아파트(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을 구분하여, 인허가·착공·준공을 공개한 자료로 분석합니다.
세부 유형별 감소원인을 살펴보면 “전세사기 이슈가 컸던 ’22~’23년 비아파트 다세대 급감”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 다세대주택 인허가 물량 79% 감소 : 14,450호(’22년) → 3,035호(’23년)
다만, 오 시장 취임후 정비사업 통계를 별도로 산출하면 구역지정은 취임 전 대비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4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사업시행인가 구역도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이전 대비 1천호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착공물량 부족과 관련하여 지난해 9월 서울시에서는 사업기간을 단축하여 ’31년까지 31만호를 착공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하고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
※ 착공 및 준공물량의 절대적인 감소는 여러 차례 언급한 바와 같이 20년 가까이 장기간 소요되는 정비사업의 특성상 전임시장 재임기간 10여년간 신규구역 지정감소가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됨
※ 착공 및 준공물량의 절대적인 감소는 여러 차례 언급한 바와 같이 20년 가까이 장기간 소요되는 정비사업의 특성상 전임시장 재임기간 10여년간 신규구역 지정감소가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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