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시는 ‘경희궁 생태기후 환경숲 조성’을 위해 전문가 자문, 문화유산 현상변경심의, 궁·능 조경관리규정에 따라 고사목, 병든수목, 외래수목을 제거했습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1.14. 14:17
사실은 이렇습니다.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지난해 말 서울시가 경희궁 주변에 '환경숲'을 조성한다며, 나무 백여 그루를 벌목했습니다.''이라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십년된 나무 130그루 베어낸 ‘환경숲’ 사업… 서울시 “궁궐복원"(2026.1.13. KBS)>보도 관련
◆ “지난해 말 서울시가 경희궁 주변에 ‘환경숲’ 을 조성한다며 나무 백여그루를 벌목한 것에 대해, 도심의 오랜 녹지를 파괴했다는 시민단체 입장”에 대한 보도 관련
- 국가 사적인 경희궁 부지 내 제거한 수목은 양버즘(플라타너스), 아까시(아카시아), 가이즈까향나무, 은행나무이며, 대부분 고사목, 병든수목, 수형불량 외래수종 등 정상적인 생육이 어려운 수목으로, 전문가 자문 및 국가문화유산 현상변경 심의, 궁·능 조경관리 규정에 따라 제거하였습니다.
※ 궁·능 조경관리규정 제2장 조경관리 (경관에 부적합한 외래수목은 제거 조치)
→ 외래수종 : 가이즈까향나무(일본), 양버즘(북아메리카), 아까시나무(북아메리카)
- 경희궁 생태기후 환경숲 조성사업은 경희궁내 정상생육이 어려운 수목을 전통수종으로 교체하여, 서궐도안(조선시대 경희궁을 표현한 그림) 궁궐수림과 비슷한 모습으로 조성하고자 한 사항입니다.
- 최근,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가 이슈 됨에 따라, 소나무 및 느릅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높은 전통수종 식재를 통하여, 생태·기후 환경적 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 식재 예정 수목 : 소나무, 느릅나무, 단풍나무 등 19종 1,405주
◆ 또한 경희궁 부지내 고사목, 외래수목 등 수목제거와 관련하여 국가유산청의 현장 실사를 거쳤고, 국가문화유산 현상변경 승인을 받았습니다.
※ 국가유산청 현장 실사 : 2025. 7. 3
국가유산청 국가문화유산 현상변경 심의 : 2025. 7. 9
◆ 서울시는 향후에도 국가문화유산 현상변경 허가를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이용 시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지난해 말 서울시가 경희궁 주변에 '환경숲'을 조성한다며, 나무 백여 그루를 벌목했습니다.''이라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십년된 나무 130그루 베어낸 ‘환경숲’ 사업… 서울시 “궁궐복원"(2026.1.13. KBS)>보도 관련
◆ “지난해 말 서울시가 경희궁 주변에 ‘환경숲’ 을 조성한다며 나무 백여그루를 벌목한 것에 대해, 도심의 오랜 녹지를 파괴했다는 시민단체 입장”에 대한 보도 관련
- 국가 사적인 경희궁 부지 내 제거한 수목은 양버즘(플라타너스), 아까시(아카시아), 가이즈까향나무, 은행나무이며, 대부분 고사목, 병든수목, 수형불량 외래수종 등 정상적인 생육이 어려운 수목으로, 전문가 자문 및 국가문화유산 현상변경 심의, 궁·능 조경관리 규정에 따라 제거하였습니다.
※ 궁·능 조경관리규정 제2장 조경관리 (경관에 부적합한 외래수목은 제거 조치)
→ 외래수종 : 가이즈까향나무(일본), 양버즘(북아메리카), 아까시나무(북아메리카)
- 경희궁 생태기후 환경숲 조성사업은 경희궁내 정상생육이 어려운 수목을 전통수종으로 교체하여, 서궐도안(조선시대 경희궁을 표현한 그림) 궁궐수림과 비슷한 모습으로 조성하고자 한 사항입니다.
- 최근,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가 이슈 됨에 따라, 소나무 및 느릅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높은 전통수종 식재를 통하여, 생태·기후 환경적 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 식재 예정 수목 : 소나무, 느릅나무, 단풍나무 등 19종 1,405주
◆ 또한 경희궁 부지내 고사목, 외래수목 등 수목제거와 관련하여 국가유산청의 현장 실사를 거쳤고, 국가문화유산 현상변경 승인을 받았습니다.
※ 국가유산청 현장 실사 : 2025. 7. 3
국가유산청 국가문화유산 현상변경 심의 : 2025. 7. 9
◆ 서울시는 향후에도 국가문화유산 현상변경 허가를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이용 시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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