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다 쉬어가세요…다리 아래 '고덕천 라운지' 조성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1.14. 15:30
고덕천변 고가 하부, 한강 조망 라이더 쉼터로

강동구 고덕천교 하부에 생활체육과 휴식이 결합된 ‘고덕천 라운지’가 조성됐다.
고가 하부 공간 ‘통과형 공간’에서 한강조망 ‘활력공간’으로
강동구 고덕천교 하부에 생활체육과 휴식이 결합된 체류형 수변공간 ‘고덕천 라운지’가 생겼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매년 자치구 공모를 통해 ‘도시경관개선사업’ 대상 지역을 선정해 시·구 5대 5 매칭으로 사업비를 지원해 서울 전역의 도시경관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오고 있다.
고덕천교 하부는 강동 한강그린웨이의 핵심 연결축이자 고덕천과 한강을 잇는 중요한 거점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올림픽대로 확장공사로 인한 장기 공사, 노후된 교량 하부 환경, 보행·자전거 동선 혼재 등으로 공공수변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다.
이에 서울시는 강동구와 협력하여 해당 공간을 기존 ‘통과형 공간’에서 한강조망이 가능한 ‘활력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정비를 추진했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매년 자치구 공모를 통해 ‘도시경관개선사업’ 대상 지역을 선정해 시·구 5대 5 매칭으로 사업비를 지원해 서울 전역의 도시경관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오고 있다.
고덕천교 하부는 강동 한강그린웨이의 핵심 연결축이자 고덕천과 한강을 잇는 중요한 거점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올림픽대로 확장공사로 인한 장기 공사, 노후된 교량 하부 환경, 보행·자전거 동선 혼재 등으로 공공수변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다.
이에 서울시는 강동구와 협력하여 해당 공간을 기존 ‘통과형 공간’에서 한강조망이 가능한 ‘활력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정비를 추진했다.

러닝과 스트레칭이 가능한 생활체육 공간

운동 후 휴식할 수 있는 쉼터공간
고덕토평대교가 조망되는 한강 데크구간은 운동 후 한강경관을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는 전망형 쉼터공간으로 개선했고, 특히 자전거 도로를 정비하고 자전거 거치대, 베드형 벤치를 설치해 자전거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러닝과 스트레칭이 가능한 생활체육 공간과 휴게시설을 도입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을 명확히 분리해 안전성과 쾌적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고덕토평대교가 조망되는 한강 데크 구간은 한강 경관을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는 전망형 쉼터 공간으로 개선하고, 고덕천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주요 동선에는 안내사인과 경관조명 설치 등을 통해 수변 공간의 인지성과 접근성을 강화했다.
서울시는 현재 진행 중인 ▴(중구)명동 관광특구 경관개선사업을 올해 마무리할 예정이며, 전년도 자치구 협업 도시경관개선사업으로 선정된 ▴(도봉구)빛과 예술로 잇는 창동 컬쳐링크 ▴(종로구)낙산, 빛이 흐르는 언덕 ▴(동작구)노량진 수산시장 명소화 등도 자치구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러닝과 스트레칭이 가능한 생활체육 공간과 휴게시설을 도입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을 명확히 분리해 안전성과 쾌적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고덕토평대교가 조망되는 한강 데크 구간은 한강 경관을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는 전망형 쉼터 공간으로 개선하고, 고덕천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주요 동선에는 안내사인과 경관조명 설치 등을 통해 수변 공간의 인지성과 접근성을 강화했다.
서울시는 현재 진행 중인 ▴(중구)명동 관광특구 경관개선사업을 올해 마무리할 예정이며, 전년도 자치구 협업 도시경관개선사업으로 선정된 ▴(도봉구)빛과 예술로 잇는 창동 컬쳐링크 ▴(종로구)낙산, 빛이 흐르는 언덕 ▴(동작구)노량진 수산시장 명소화 등도 자치구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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