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 「보증 보험 문턱 낮춘다더니… LTV 완화 논의 ‘제자리걸음’」 관련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5.11.20. 22:21

수정일 2025.11.20. 22:21

조회 161

서울시청 본관
서울시청 본관

서울시는 임대보증보험 가입과 임차인 보호를 위한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의 조치를 다하고 있음

◆ “지난달 기준 청년안심주택 3,166가구 중 773가구(24%)가 보증보험 미가입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내용 관련,
  - ’25.10월말 기준 청년안심주택 준공 단지는 82개소(27,379가구)이며, 이 중 임차인이 입주하였으나 보증보험이 미가입된 단지는 5개소(378가구)임

◆  “서울시는 HUG에 LTV 상한을 현행 60%에서 80%로 한시 완화 요청했다” 보도내용 관련,
  - 서울시는 HUG 보증보험 심사 시 적용되는 산정방식 개선을 요청한 것으로 LTV 한시 완화를 요청한 사실이 없음.

◆ 보증보험 미가입 관련 문제들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국회, 국토부, HUG 등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으로, 서울시는 지속적인 법령·제도개선 요청을 추진하고 있음.

※ 담당부서 : 주택실 전략주택공급과(☎ 2133-6290)

매일 아침을 여는 서울 소식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 신청 카카오톡 채널 구독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