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 「운항 횟수·속도·승객 줄어… 한강버스 사업성 재산정 추진」 관련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5.11.20. 11:26

수정일 2025.11.20. 15:26

조회 152

서울시청 본관
서울시청 본관

한강버스 사업성 재산정 추진은 사실이 아님

◆ “한강버스 사업성 재산정 추진” 보도 제목 관련
 - ㈜한강버스가 재정지원 요청을 위해 당해년도 3월까지 전년도 운영기간 중 운항결손액을 산정하는 것으로서 서울시가 산정하는 것이 아니며, 사업성(B/C, IRR, NPV 등) 재산정과도 다름

◆ “서울시 측은 "별도 외부 의뢰 없이 예상과 달라진 운항 데이터를 연말까지 모아 내년 상반기 사업성과 재무성을 다시 분석해 ㈜한강버스와 업무협약서를 변경할 예정"이라며 "산출 결과를 기반으로 결손액에 지원할 재정 규모를 2027년 예산안에 반영하려 한다"고 말했다.” 관련
 - ㈜한강버스는 업무협약에 따라 독립된 외부 회계감사를 받고 그 결과를 서울시에 제출할 예정이며, 
 - 업무협약서 변경은 운항결손액 산정과 별개 사안으로 운영계획 변경 등으로 변경 필요시 서울시와 ㈜한강버스가 합의하여 검토할 예정임

※ 담당부서 : 미래한강본부 한강수상활성화부(☎ 3780-0636)
매일 아침을 여는 서울 소식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 신청 카카오톡 채널 구독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