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런 참여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 및 구직활동에 적극 매진하는 청년들이며, 청년수당 신청자(중위 150% 이하) 중에서도 더 취약한 청년들(서울런은 중위 60% 이하)을 우선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5.11.19. 16:35
사실은 이렇습니다.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서울런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입시 지원 사업이고 서울 청년수당은 구직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각 사업의 취지에 맞게 운영해야지 서울런과 서울 청년수당을 연계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송재혁 시의원 "서울런 참여자 청년수당 우선 선정 부당" 주장”(2025.11.19. 뉴시스)> 관련
◆ 서울 청년수당은 중위소득 50~150% 이하 미취업 청년들이 대상이며, 서울런은 중위소득 60% 이하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대상입니다.
◆ 청년수당 신청자 중에서도 더 취약한 청년들을 우선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입시에서 취업까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 및 구직활동에 적극 매진하는 청년들을 우선 지원하겠다는 취지입니다.
◆ 아울러, 서울시는 청년수당에 서울런 참여자 뿐만 아니라 소득이 낮은 단기근로 청년, 고립·은둔 청년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청년들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서울런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입시 지원 사업이고 서울 청년수당은 구직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각 사업의 취지에 맞게 운영해야지 서울런과 서울 청년수당을 연계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송재혁 시의원 "서울런 참여자 청년수당 우선 선정 부당" 주장”(2025.11.19. 뉴시스)> 관련
◆ 서울 청년수당은 중위소득 50~150% 이하 미취업 청년들이 대상이며, 서울런은 중위소득 60% 이하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대상입니다.
◆ 청년수당 신청자 중에서도 더 취약한 청년들을 우선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입시에서 취업까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 및 구직활동에 적극 매진하는 청년들을 우선 지원하겠다는 취지입니다.
◆ 아울러, 서울시는 청년수당에 서울런 참여자 뿐만 아니라 소득이 낮은 단기근로 청년, 고립·은둔 청년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청년들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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