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내년 서울 입주물량 ‘반토막’

서울특별시 대변인

발행일 2020.09.23 13:20

수정일 2020.09.2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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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명상단

[설명자료] 내년 서울 입주물량 ‘반토막’ (2020.09.21.)

◆ “내년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은 올해(4만8719가구)의 절반 수준인 2만5120가구로 급감하는 배경에 3년간 누적된 규제가 자리하고 있다는 지적이다”는 보도 관련

- ’21년 아파트 입주물량이 ‘올해의 절반 수준’이라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보도에 활용된 민간 부동산업체(부동산114)의 내년 입주물량자료는 공공주택 및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등 정부‧서울시가 직접 추진하거나 민간지원을 통해 공급 중인 비정비사업 아파트 물량이 상당부분 누락된 자료로 파악됨

- ’21년 아파트 공급물량은 예년평균(최근 10년간 연 3.4만호)을 충분히 상회하며 향후 3년간 공급물량은 연평균 4.6만호로 예상됨 ※「5.6대책」 보도자료 참조

※ 지난 10년간(‘10~’19) 서울시 연평균 아파트 공급물량은 연 3.4만호 이며, 최근 3년(‘17~’19)은 연 4.0만호 수준임

◆ 서울시는 가로주택정비·소규모재건축 등 소규모정비사업을 활성화하고 국공유지 개발·공공시설 복합화를 통해 도심 내 공공주택을 대량 공급하는 등 다양한 사업방식을 통해 기존 물량에 더해 공급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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