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공유경제' 현장에서 일자리 답을 찾다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15.10.23. 13:23

수정일 2015.10.23. 18:01

조회 503

나에게 필요한 것을 매번 구매해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물건과 공간 등을 서로 ‘공유’하는 공유경제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일자리 대장정 11일차인 지난 21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업사이클, 공유경제 관련 현장으로 나섰습니다.

오전에는 먼저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서울창업허브에 들러 기발한 사업아이템들을 둘러보는 한편, 창업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이들에게 필요한 정책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후, 합정동으로 자리를 이동해 업사이클 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어, 노을연료전지 건립부지에 방문해 신재생에너지 연료전지에 대한 공감 메시지를 나누고 관련 일자리에 대한 토론 간담회에 참여했습니다.

오후 4시에는 공유경제 현장을 방문해, 쏘카(Socar) 신승호 본부장 등 6개 기업 관련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박원순 시장은 이날 서울시의 <공유도시 2.0>에 대한 세부 실행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이날 마지막일정으로 서울시 홍보대사 박칼린 씨와 함께 북촌야경투어를 하며, 북촌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가회동 식당으로 자리를 이동해 서울 관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자세한 이야기,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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