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실~ 달빛 아래 서울 한눈에…서울달, 8~10월 연장 운영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7.31. 15:30

여의도 상공 130m에서 즐기는 한강 야경
일~목요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야간 이용 수요가 집중되는 매주 금·토요일에는 오후 11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한다.
‘서울달’은 130m 상공에서 한강과 여의도, 노들섬, 남산 등 서울의 대표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늦은 시간까지 서울의 야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서울달’은 2024년 8월 개장 이후 2년이 채 되지 않은 지난 5월 누적 탑승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외국인 탑승객 비율도 지난해 40.2%에서 올해 상반기 43.6%로 상승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심야 운영 확대를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의 야간 이용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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