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시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와 기후동행카드 특화서비스 관련 협의를 완료한 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6.18. 09:44
「“모두의카드와 통합 아니다”… 국토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표 반박」 (2026.6.17. 머니투데이 등) 보도와 관련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 금일('26.6.17) 서울시는 기자 브리핑을 통해 ‘기후동행카드 운영을 종료’하고 정부의 ‘모두의카드’를 기반으로 기후동행카드의 특화서비스를 추가하여,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라는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 즉, 시민들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가입해야 한다는 사실을 충분히 설명하였으며,
- 지난 6월 12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에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정부의 ‘모두의카드’ 기반으로 추진되는 사항임을 설명하였고, 대광위도 이를 인지하였습니다.
- 아울러, 기후동행카드 특화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서는 정부 협의가 필요하다는 점 역시 금일 기자 브리핑에서 충분히 설명하였습니다.
◆ 서울시는 동일한 정액형 기반으로 운영되었던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 두 제도를 ‘모두의카드’ 기반으로 하나의 제도로 운영키로 하고, 이를 “통합”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 반면, 국토교통부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모두의카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므로 ‘통합’이라는 용어가 적절치 않다는 입장입니다.
◆ 서울시는 대광위와 기후동행카드 특화서비스를 충분히 협의한 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 다만, ‘기후동행카드 고유가 3만원 페이백’은 6월 30일 충전분까지만 적용되고 ‘모두의카드 고유가 반값 할인’은 9월까지 계속되는 만큼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전이라도 ‘모두의카드’로 전환하기를 권장합니다.
◆ 금일('26.6.17) 서울시는 기자 브리핑을 통해 ‘기후동행카드 운영을 종료’하고 정부의 ‘모두의카드’를 기반으로 기후동행카드의 특화서비스를 추가하여,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라는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 즉, 시민들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가입해야 한다는 사실을 충분히 설명하였으며,
- 지난 6월 12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에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정부의 ‘모두의카드’ 기반으로 추진되는 사항임을 설명하였고, 대광위도 이를 인지하였습니다.
- 아울러, 기후동행카드 특화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서는 정부 협의가 필요하다는 점 역시 금일 기자 브리핑에서 충분히 설명하였습니다.
◆ 서울시는 동일한 정액형 기반으로 운영되었던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 두 제도를 ‘모두의카드’ 기반으로 하나의 제도로 운영키로 하고, 이를 “통합”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 반면, 국토교통부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모두의카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므로 ‘통합’이라는 용어가 적절치 않다는 입장입니다.
◆ 서울시는 대광위와 기후동행카드 특화서비스를 충분히 협의한 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 다만, ‘기후동행카드 고유가 3만원 페이백’은 6월 30일 충전분까지만 적용되고 ‘모두의카드 고유가 반값 할인’은 9월까지 계속되는 만큼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전이라도 ‘모두의카드’로 전환하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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