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시는 GTX-A 삼성역 구간 철근누락 확인 후 당초 설계보다 강화된 기준으로 안전성을 더 높일 계획입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5.16. 17:39
「‘철근’ 빠진 GTX-A 삼성역 ‘기준 미달’… 전구간 개통 일정 ‘흔들’」 (2026. 5. 16. 머니투데이 등) 보도와 관련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환승센터 구조물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2025년 11월 자체 품질 점검 과정에서 일부 철근이 누락된 사실을 발견하고 서울시에 자진 보고하였습니다.
□ 서울시는 시공사로부터 관련 사항을 통보받고 즉각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보강공법 적용 시 구조적 안정성·시공 가능성·향후 유지관리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 ’25.11.10. : 지하5층 기둥 시공오류 최초보고(시공사․감리단→市)
․ ’25.12.19. : 기둥 보강방안 검토보고(감리단→市)
․ ’25.12.30. : 구조물 보강방안 시행계획(본부장방침)
※ 외부전문가 자문의견 종합반영하여 보강계획수립
※ 보강공사전 세부 시공계획, 품질관리계획(용접검사, 검측, 계측기 등)에 대한 외부전문가 자문 후 승인 보강공사 예정
․ ’25. 12. ~ ’26. 3. : 현장점검 및 기둥보강 방안 적정성 검토(市, 감리단, 시공사, 외부전문가)
※ 기술지원감리의 구조계산 검토 및 보강계획서 적정 확인 절차 이행
※ 합동 현장점검(市, 감리단, 시공사) : 19회
※ 市건설기술심의위원 등 외부전문가 자문회의 1회
□ 이후 3월 17일 시공사로부터 기둥 보강 최종 시공계획서가 제출됨에 따라 현장 적용성 등을 점검한 후 최종 보강방안을 4월에 확정하고, 4월 24일 국가철도공단, 4월 29일 국토교통부에 차례로 관련 내용을 보고하였습니다. 이어 국토부 주관으로 복합환승센터 지하 5층 구조물에 대한 긴급안전점검(4.29.~5.8.)도 추가 시행하였습니다.
․ ’26.03.17. : 기둥보강 최종 시공계획서 제출(시공사→市)
․ ’26.03. ~ 04 : 최종 시공계획서 검토
․ ’26.04.24. : 기둥 현안사항 관련 자료 공유(市→철도공단)
․ ’26.04.29. : 기둥 관련 사항 국토교통부 통보(市 → 국토교통부)
□ 보강 공법에 대한 구조계산 결과 보강 이후 구조 안전성(축하중 강도)은 당초 설계 기준(58,604kN) 보다 강화(60,915kN)되는 것으로 관련 전문가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약 30억원의 추가 공사 비용은 전액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부담합니다.
○ 더욱 강화된 안전시공을 위해 기존 철근 대비 200% 이상 강화된 강판 보강과 내화 성능 및 철판 부식 방지를 위한 내화도료 시공 등 구조·외부적 보강으로 안전성을 기존 설계 이상으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 서울시는 구조물에 대한 안전대책 및 재발방지 대책도 수립하고 국토교통부와도 긴밀히 협력하여 보강공사를 시행하여,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 일정에도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또한 구조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해소될 때까지 추가 정밀안전점검과 보강 조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시공 오류 원인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감리 시공 과정에서의 책임 여부를 엄중히 확인해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하겠습니다.
□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환승센터 구조물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2025년 11월 자체 품질 점검 과정에서 일부 철근이 누락된 사실을 발견하고 서울시에 자진 보고하였습니다.
□ 서울시는 시공사로부터 관련 사항을 통보받고 즉각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보강공법 적용 시 구조적 안정성·시공 가능성·향후 유지관리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 ’25.11.10. : 지하5층 기둥 시공오류 최초보고(시공사․감리단→市)
․ ’25.12.19. : 기둥 보강방안 검토보고(감리단→市)
․ ’25.12.30. : 구조물 보강방안 시행계획(본부장방침)
※ 외부전문가 자문의견 종합반영하여 보강계획수립
※ 보강공사전 세부 시공계획, 품질관리계획(용접검사, 검측, 계측기 등)에 대한 외부전문가 자문 후 승인 보강공사 예정
․ ’25. 12. ~ ’26. 3. : 현장점검 및 기둥보강 방안 적정성 검토(市, 감리단, 시공사, 외부전문가)
※ 기술지원감리의 구조계산 검토 및 보강계획서 적정 확인 절차 이행
※ 합동 현장점검(市, 감리단, 시공사) : 19회
※ 市건설기술심의위원 등 외부전문가 자문회의 1회
□ 이후 3월 17일 시공사로부터 기둥 보강 최종 시공계획서가 제출됨에 따라 현장 적용성 등을 점검한 후 최종 보강방안을 4월에 확정하고, 4월 24일 국가철도공단, 4월 29일 국토교통부에 차례로 관련 내용을 보고하였습니다. 이어 국토부 주관으로 복합환승센터 지하 5층 구조물에 대한 긴급안전점검(4.29.~5.8.)도 추가 시행하였습니다.
․ ’26.03.17. : 기둥보강 최종 시공계획서 제출(시공사→市)
․ ’26.03. ~ 04 : 최종 시공계획서 검토
․ ’26.04.24. : 기둥 현안사항 관련 자료 공유(市→철도공단)
․ ’26.04.29. : 기둥 관련 사항 국토교통부 통보(市 → 국토교통부)
□ 보강 공법에 대한 구조계산 결과 보강 이후 구조 안전성(축하중 강도)은 당초 설계 기준(58,604kN) 보다 강화(60,915kN)되는 것으로 관련 전문가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약 30억원의 추가 공사 비용은 전액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부담합니다.
○ 더욱 강화된 안전시공을 위해 기존 철근 대비 200% 이상 강화된 강판 보강과 내화 성능 및 철판 부식 방지를 위한 내화도료 시공 등 구조·외부적 보강으로 안전성을 기존 설계 이상으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 서울시는 구조물에 대한 안전대책 및 재발방지 대책도 수립하고 국토교통부와도 긴밀히 협력하여 보강공사를 시행하여,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 일정에도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또한 구조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해소될 때까지 추가 정밀안전점검과 보강 조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시공 오류 원인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감리 시공 과정에서의 책임 여부를 엄중히 확인해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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