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나중에 버스 파업이 또 일어날 수도 있는 건가요? 서울시는 시내버스를 필수 공익사업으로 지정해달라고 지속적으로 건의해왔어요. 또 올해 1월에는 전국 지자체 차원의 공동대응회의를 개최하기도 했어요. 출근러, 아니 대리님의 순환시대를 막기 위해서요. 이와 함께 유관기관과의 체계적 대응 시스템도 구축해서 유사시에 대리님을 구하기 위해 서울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요. 아, 아까 긴급 운행 버스도 본 것 같아요. 네, 보셨네요. 서울시는 전세버스 763대를 긴급 투입했어요. 지하철 막차 시간도 새벽 1시에서 2시로 연장하고 운행 횟수도 203회까지 증여했답니다. 혼잡한 역사에는 346명의 안전 인력을 추가로 투입했으니 대리님 조금만 힘내보아요. 어후, 그래도 퇴근길은 서울시의 빠른 조치 덕분에 훨씬 나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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