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문 연 서울형 키즈카페 목3동점! 영유아 맞춤 실내 놀이터로 인기
발행일 2026.03.23. 10:40

3월 17일에 개관한 서울형 키즈카페 양천구 목3동점 ©황승희
영아들이 이용하기 좋은 공공형 실내 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양천구 목3동점’이 3월 17일 문을 열었다. 지하철 9호선 등촌역 6번 출구 인근(서울 양천구 등촌로 208)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고, 건물 내 주차 공간도 마련돼 있어 차량 이용이 편리하다.

주차는 건물 내 지상, 지하 1, 2층 이용할 수 있고 주차료는 5분당 150원이다. ©황승희

목동깨비시장 공유센터 3층에 위치한 서울형 키즈카페 양천구 목3동점 ©황승희

서울형 키즈카페 양천구 목3동점 안내도 ©황승희
서울형 키즈카페 양천구 목3동점은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한 분위기다. 0세부터 6세까지 영아가 이용하는 공간답게 입구에는 별도의 수유실이 마련돼 있어 기저귀를 갈거나 수유하기에 편리해 보였다. 수유실 안에는 아이들이 손을 씻을 수 있는 공간도 갖춰져 있는데, 아이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계단이 준비돼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서울형 키즈카페 양천구 목3동점은 깨끗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황승희

서울형 키즈카페 양천구 목3동점에는 수유실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황승희
내부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방 놀이 공간을 비롯해 볼풀존, 포토존, 여러 아트존이 마련돼 있다. 볼풀존에서는 2층 공간에서 낚시 놀이도 즐길 수 있고, 주방 놀이 공간 옆에는 캠핑존이 있어 다양한 역할 놀이가 가능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방 놀이 공간 ©황승희

장난감 놀이 공간과 포토 공간이 갖춰져 있다. ©황승희

아이들은 볼풀존에서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놀 수 있다. ©황승희
서울형 키즈카페 양천구 목3동점의 특징은 다양한 아트존이다. 아트룸1에서는 그림을 그리거나 어두운 공간에서 손전등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아트룸2에서는 종이, 스티커, 풀, 가위, 모양 폼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미술·공예 놀이가 가능해 아이들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좋았다. 아트룸3에서는 화가 복장을 입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색다른 체험을 제공했다.

어두운 공간에서 손전등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아트룸1 ©황승희

아이들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좋은 아트룸2 ©황승희

화가 복장을 입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아트룸3 ©황승희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0분씩 3회 로 운영된다.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 110분씩 4회 차로 진행된다. 돌봄요원이 보호자 대신 유아의 놀이를 관찰·지원하는 놀이돌봄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매주 화요일에 다음 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예약할 수 있다.
서울형 키즈카페 양천구 목3동점
○ 위치 : 서울시 양천구 등촌로 208 목동깨비시장 공유센터 3층(목동)
○ 교통 : 지하철 9호선 등촌역 6번 출구 인근
○ 운영시간 : 화~일요일, 회차 시간은 누리집 참고
○ 휴무 : 월요일, 공휴일, 근로자의 날
○ 이용연령 : 0~6세 아동
○ 이용요금 : 유아 2,000원, 보호자 1,000원, 놀이 돌봄 시 2,000원 추가(이용요금, 돌봄비용은 KT 20% 할인 가능)
○ 예약신청 : ☞우리동네키움포털 온라인 예약 바로가기
○ 교통 : 지하철 9호선 등촌역 6번 출구 인근
○ 운영시간 : 화~일요일, 회차 시간은 누리집 참고
○ 휴무 : 월요일, 공휴일, 근로자의 날
○ 이용연령 : 0~6세 아동
○ 이용요금 : 유아 2,000원, 보호자 1,000원, 놀이 돌봄 시 2,000원 추가(이용요금, 돌봄비용은 KT 20% 할인 가능)
○ 예약신청 : ☞우리동네키움포털 온라인 예약 바로가기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