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식 전할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모집…글쓰기 실력도 쑥쑥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3.09. 15:34

수정일 2026.03.09. 15:39

조회 188

3월 9일~24일 온라인 신청…초등학교 3~6학년
서울시는 3월 24일까지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3월 24일까지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체험 등 다양한 소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4일까지다.

신청은 내친구서울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지원서와 초상권 활용 동의서와 함께 지정주제 기사 1건(600자 이상)을 제출해야 한다.

올해 기사 주제는 1) 서울의 전통시장에서 보물찾기, 2) 우리 학교 자랑 중 하나를 선택하여 작성하면 된다.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기자증과 기자 수첩을 받으며, 내친구서울 누리집을 통해 직접 취재한 기사를 상시 작성할 수 있다.

작성된 기사 중 우수 기사는 서울시 초등학교, 특수학교, 어린이시설 등에 배부되는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과 누리집 초기 화면에 게재되고, 내친구서울 소식지로도 소개된다.

또한, 어린이기자는 서울시 주요 행사 및 시설 탐방 취재, 인터뷰 등 다양한 시정 참여 기회를 얻는다.
정원 문화힐링센터 체험
정원 문화힐링센터 체험
차준환 선수 인터뷰
차준환 선수 인터뷰
지난 2025년에는 보라매안전체험관, 서울 정원문화힐링센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사진미술관, 서울G밸리산업박물관, 시립서울천문대, 세종이야기·충무공이야기, 서울한방진흥센터 등을 탐방 취재했고, 차준환 선수를 인터뷰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적극적으로 활동한 어린이기자에게는 서울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2001년 창간된 ‘내친구서울’은 지난 25년간 서울의 소식과 어린이들의 관심사를 담아온 대표적인 매체다. 지금까지 약 2만 명에 가까운 어린이기자들이 거쳐 가며 서울 곳곳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왔다. 

창간해인 2001년에 670명의 어린이기자를 시작으로 매년 500~1,000여 명의 어린이기자를 선발해 지금까지 20,322명의 어린이기자가 서울 소식, 학교 소식 등을 전하며 어린이신문 제작에 참여했다.  

2026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모집

○ 지원자격: 서울시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2026년 3월, 새 학년 기준)
○ 선발방법: 지정주제 기사 작성자 선발
○ 선발인원: 700명 내외(예정)
○ 제출서류: 어린이기자 지원서, 지정주제 기사 1편(600자 이상 분량)
  - 지정주제 : ‘서울의 전통시장에서 보물찾기’, ‘우리 학교 자랑’ 중 1개 선택하여 작성
 ※ 생성형 AI를 통해 작성한 기사를 그대로 제출한 지원자는 선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선발일정
  - 접수 : 3.9. ~ 3.24.
  - 발표 : 3.27. ※ 내친구서울 누리집에 게시
○ 접수방법 : 내친구서울 누리집 온라인 접수
○ 문의 : 다산콜센터 120
내친구서울 2026년 3월호
내친구서울 2026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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