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300호 정도의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을 공급하려 했는데 서울시와 국토부가 방해해서 못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2.12. 11:22
◆ 일부 언론을 통해 “임기 말 300호 정도의 분양주택을 공급하려 했는데 서울시와 국토부가 방해해서 지금 못하고 있다”는 김헌동 前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사장 발언이 보도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김헌동 “서울 3억 아파트 300호 분양…서울시·국토부가 공문 보내 막았다”」(2026.2.11.,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보도 관련>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는 ‘24년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336호에 대한 사전청약을 계획하였습니다.
한편, 국토부(LH)는 사전청약 수분양자의 입주지연 피해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24년 5월 사전청약 시행 중단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 본청약 일정 장기지연 사례 발생하면서 사전청약 당첨자 대기 기간이 길어지는 등 불편 증가(사전청약 공급 이후 문화재 발굴, 기반시설 설치 지연 등 장애 요소 발생시 사업 일정 지연)
이에 서울시는 정부정책에 부합하고자 사전청약이 아닌 공정률 80~90% 시점에 분양해 줄 것을 SH에 요청한 것입니다.
현재 해당 사업지들은 차질없이 건설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청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마곡10-2(121호) ‘26년 2월, 고덕강일3(215호) ’26년 8월, 마곡16단지(31호) ’27년 2월
<「김헌동 “서울 3억 아파트 300호 분양…서울시·국토부가 공문 보내 막았다”」(2026.2.11.,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보도 관련>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는 ‘24년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336호에 대한 사전청약을 계획하였습니다.
한편, 국토부(LH)는 사전청약 수분양자의 입주지연 피해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24년 5월 사전청약 시행 중단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 본청약 일정 장기지연 사례 발생하면서 사전청약 당첨자 대기 기간이 길어지는 등 불편 증가(사전청약 공급 이후 문화재 발굴, 기반시설 설치 지연 등 장애 요소 발생시 사업 일정 지연)
이에 서울시는 정부정책에 부합하고자 사전청약이 아닌 공정률 80~90% 시점에 분양해 줄 것을 SH에 요청한 것입니다.
현재 해당 사업지들은 차질없이 건설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청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마곡10-2(121호) ‘26년 2월, 고덕강일3(215호) ’26년 8월, 마곡16단지(31호) ’2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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