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서울시 팩트브리핑] 시내버스 제도 간단 정리!(feat. 시내버스 준공영제)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2.09. 13:34

수정일 2026.02.09. 15:30

조회 692

시내버스
◆ 시내버스 제도 간단정리!(feat. 시내버스 준공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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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시내버스 제도, 바꿀까? 말까?

준공영제? 민간·공공 이원화? 뭐가 최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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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공영제란?

✅민간 기업의 '효율성'+공공의 '책임성'=시내버스 준공영제

1. 버스 회사: 버스 운행, 차량 관리

2. 서울시: 노선, 배차 간격 운영

3. 수입금 공동관리: 모든 노선의 수익을 모아, 운행 실적에 따라 배분(적자는 시 예산으로 보전!)

✅효과: 수익이 안 나는 외진 곳까지 버스가 다녀요!

시내버스
◆ 민간·공공으로 이원화한다면?

수익 노선은 민간이 운영하고, 적자 노선만 공공이 맡자고?

수익은 민간기업이 가져가고 적자는 서울시민의 부담으로 돌아와요!

시내버스
◆ 해답은 바로!

준공영제 폐지가 아닙니다. 해답은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 버스 파업 때 시민이 불편을 겪는 이유? 버스 운행률 6.8% → 대안 교통수단 부족

*필수공익사업: 파업을 하더라도 정상적으로 운영되도록 필수인력은 남겨두는 제도

시내버스
◆ 시민의 진짜 걱정은? “버스 멈추면 어쩌지?”

시내버스가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되면, 파업해도 시민불편이 최소화됩니다.

20년 전 시민의 일상혁명을 선사한 준공영제!

✅제도를 폐지하기보다, 보완해 발전시켜야 합니다.

서울시는 당신의 즐거운 출퇴근길을 위해 오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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