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영테크’ 참여회사 경영 부실로 폐업…서울시 관리 미흡 지적」 관련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5.11.11. 09:16

수정일 2025.11.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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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본관
서울시청 본관

금융교육의 질은 용역사의 경영상태보다는 청년 교육수요에 맞춘 강좌 구성 및 강사의 역량에 따라 결정됨

◆ “A사는 금융교육을 맡았던 업체로, 금융을 가르치던 회사가 재정난으로 폐업한 셈” 보도 관련,
  - 금융교육의 질은 업체의 경영상태보다는 금융교육 강사의 역량과 청년 수요 맞춤 강좌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임.
  - 지난 7.18子 A사의 과업수행 어려움 통보 이후 대표사가 구성사인 A업체를 대신하여 8월 첫 강의부터 차질 없이 과업을 수행하였는바, 청년들의 수강 열기가 높았음.
  - 11.7일까지 39회 금융교육을 진행, 총 8,938명의 신청자 중 4,746명이 선정되어 평균 수강 경쟁률 2:1이었으며, 최고 수강 경쟁률은 5:1이었음.
     ※ 인기강좌명 :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실전 투자', '경제기사로 투자 인사이트 얻기'

◆ “공공사업 수행 업체에 대한 시의 검증 절차가 부실하다는 비판이 제기” 보도 관련, 
  - 제안서 평가 입찰 시, 경영상태 평가는 자기자본비율 및 유동비율로 건전성을 판단하였음.
  - ’26년부터는 경영상태 평가 항목을 개선하여 신용정보업자(신용평가업자 포함)가 평가한 ‘신용평가 등급’에 의한 평가를 통해 재정이 건전한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추진하겠음.
  - 또한, 영테크 사업이 청년의 건전한 재정출발 지원이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① 업체의 공공성 확보 ② 상담사 관리 강화 ③ 사후 관리 강화 등 사업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 중임.

※ 담당부서 : 미래청년기획관 청년사업담당관(☎ 2133-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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