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 뉴타운, 주택재개발구역 지정·고시
내손안에서울
발행일 2005.12.30. 00:00
임대주택 570세대 포함 총 3,329세대 입주하는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로 조성 서울시가 아현 제3주택 재개발정비예정구역을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아현 뉴타운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게 됐다. 아현 제3주택 재개발 구역(207,508㎡)은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40% 이하(평균 235%
이하), 최고 높이 25층 이하에서 재개발사업을 할 수 있어, 임대주택 570세대를 포함하여 총 3,329세대가 입주하게 되는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로 조성된다. 아현 뉴타운지구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는 아현 제3주택 재개발 구역은 지난 2003년 11월 2차 뉴타운 지구로 지정되고, 2004년 12월 개발기본 계획이 확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 조합설립과 각종 영향 평가 후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현재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공고 중인 공덕 5구역과 정비계획을 수립 중인 마포로6 도시환경정비 사업구역 및 염리2구역도 차례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며, 서울시에서 44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진행하게 될 아현 제3구역 진입도로(폭20m)도 내년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민간의 정비사업과 서울시가 지원하는 공공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아현동 일대가 자연과 문화가 함께 하는 복합생활문화 타운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서울시 뉴타운사업본부 뉴타운총괄반 ☎ 02)6321-4364 |
하이서울뉴스 / 김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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