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설명자료] "최근 6년 간 일하다 다치고 죽은 서울 환경미화원 5700명"

서울특별시 대변인

발행일 2020.10.15 11:45

수정일 2020.10.1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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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명상단

[국감설명자료] 최근 6년간 일하다 다치고 죽은 서울지역 환경미화원 5천700명 서울 25개 자치구 환경미화원 안전기준 이행 여전히 ‘미흡’ (2020.10.14.)

◆ 2015년~2020년 8월까지 서울지역에서 작업 중 산재를 인정받은 환경미화원이 5,700명이며, 이중 안전사고 재해자는 5,456명(사망 35명, 부상 5421명)으로 보도되었으나, 자치구 청소행정 환경미화원 산업재해자는 629명임

- 산재로 인정받았다고 보도된 환경미화원 5,700명은 근로복지공단 서울지사에서 업종분류가 청소원·환경미화원으로 되어 있는 모든 근로자의 산재현황이며

- 실제 자치구 환경미화원 산업재해자는 629명(사망 6, 부상 623명)임

◆ 자치구에서는 작업안전기준 준수를 위한 소요예산을 확보하고 있으며, 우리시는 지속적으로 환경미화원이 보다 더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동환경 개선을 추진하겠음

◆ 아울러, 야간작업 전면폐지는 적환장 규모 확충, 주민 이해 설득 등 제반 여건 조성 과정이 필요하여 신속한 시행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나 자치구와 협력하여 조속히 개선되도록 하겠음

※ 야간작업 전면폐지 시 필요사항
- 수도권매립지, 자원회수시설(소각장) 반입시간 조정
- 적환장 등 임시보관장소 확충
- 주간시간대 청소차량 운행에 따른 주민 이해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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