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웰링턴시장 서울시청 방문... 협력방안 논의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17.11.15. 12:19

수정일 2017.11.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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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웰링턴시장 저스틴 레스터가 서울시청을 방문했다

뉴질랜드 웰링턴시장 저스틴 레스터가 서울시청을 방문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오후2시 시장실에서 저스틴 레스터(Justin Lester) 뉴질랜드 웰링턴시장을 만나 ▲서울시-웰링턴시 문화행사 공연단 파견 ▲자매도시 승격 ▲IT, 디지털 컨텐츠 등 창업 지원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는 작년 7월 셀리아 웨이드 브라운(Celia Wade-Brown) 웰링턴시장이 서울을 방문했을 당시 '서울시-웰링턴시 우호도시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 9월에는 웰링턴에서 열린 'K-Culture' 페스티벌에서 서울시가 홍보부스를 설치해 서울과 한국의 문화를 웰링턴에 소개했으며 이 자리에는 저스틴 레스터(Justin Lester) 시장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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