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만큼 풍성해! 다채로운 행사로 북적했던 도심 속 한글날

시민기자 김미선

발행일 2026.10.13. 09:35

수정일 2026.10.13. 19:15

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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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반포 580돌·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서울광장부터 광화문광장까지 서울 도심 곳곳에서 독서·체험·공연 행사가 열렸다. 서울야외도서관,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 광화문광장 프로그램과 함께 한글날 행사가 시민들의 발길을 모았다.
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인 뜻깊은 해이다. ⓒ김미선
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인 뜻깊은 해이다. ⓒ김미선
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인 뜻깊은 해이다. 한글날을 맞이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운 서울광장부터 광화문광장까지 걸어봤다.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와 광화문광장에 이어지는 서울의 문화적 중심지에 그 시간을 즐기려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 ⓒ김미선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 ⓒ김미선
  • 청계천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맑은냇가 ⓒ김미선
    청계천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맑은냇가 ⓒ김미선
  •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이 한글로 와글와글’ 행사가 진행됐다. ⓒ김미선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이 한글로 와글와글’ 행사가 진행됐다. ⓒ김미선
  •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 ⓒ김미선
  • 청계천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맑은냇가 ⓒ김미선
  •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이 한글로 와글와글’ 행사가 진행됐다. ⓒ김미선

① 서울야외도서관 - 책읽는 서울광장

건물 밖으로 나온 특별한 독서 공간으로 도심 속에서 책과 자연, 문화가 만나는 ‘서울야외도서관’이다. 서울도서관 사서가 큐레이션한 책 속에서 ‘우연한 만남’을 경험한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주고, 나를 채우고, 나를 위해 몰입 할 수 있는 책이 서울광장 곳곳에 비치됐다. 내가 원하는 책을 찾아 편하게 앉거나 누워서 읽으면 된다.
  •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이다. ⓒ김미선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이다. ⓒ김미선
  • 건물 밖으로 나온 특별한 독서 공간이다. ⓒ김미선
    건물 밖으로 나온 특별한 독서 공간이다. ⓒ김미선
  • 나에게 맞는 책을 찾아 편하게 앉거나 누워서 읽으면 된다. ⓒ김미선
    나에게 맞는 책을 찾아 편하게 앉거나 누워서 읽으면 된다. ⓒ김미선
  • 책 속에서 ‘우연한 만남’을 경험한다. ⓒ김미선
    책 속에서 ‘우연한 만남’을 경험한다. ⓒ김미선
  • 도심 속에서 책과 자연, 문화가 만나는 서울야외도서관이다. ⓒ김미선
    도심 속에서 책과 자연, 문화가 만나는 서울야외도서관이다. ⓒ김미선
  •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이다. ⓒ김미선
  • 건물 밖으로 나온 특별한 독서 공간이다. ⓒ김미선
  • 나에게 맞는 책을 찾아 편하게 앉거나 누워서 읽으면 된다. ⓒ김미선
  • 책 속에서 ‘우연한 만남’을 경험한다. ⓒ김미선
  • 도심 속에서 책과 자연, 문화가 만나는 서울야외도서관이다. ⓒ김미선
또한 창의놀이터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함께 그린 책 AI 친구 놀이터'와 함께 그린책 ‘내 친구’ 낭독회를 마련해 가을날의 운치를 더했다. 종합안내소에서 돗자리, 양산 등을 대여하고 있었다. 

광장 한편에서는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서로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농가에 직거래 판로를 제공해 서울과 지역을 잇는다.
  • 창의놀이터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미선
    창의놀이터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미선
  • 인디언텐트에서 햇볕을 피하면서 시간을 보내도 좋다. ⓒ김미선
    인디언텐트에서 햇볕을 피하면서 시간을 보내도 좋다. ⓒ김미선
  • 함께 그린 책 AI 친구 놀이터를 운영했다. ⓒ김미선
    함께 그린 책 AI 친구 놀이터를 운영했다. ⓒ김미선
  • 그린책 ‘내 친구’ 낭독회를 마련해 가을날의 운치를 더했다. ⓒ김미선
    그린책 ‘내 친구’ 낭독회를 마련해 가을날의 운치를 더했다. ⓒ김미선
  •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서로장터를 운영한다. ⓒ김미선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서로장터를 운영한다. ⓒ김미선
  • 종합안내소에서 돗자리, 양산 등을 대여하고 있었다. ⓒ김미선
    종합안내소에서 돗자리, 양산 등을 대여하고 있었다. ⓒ김미선
  • 지역 농가에 직거래 판로를 제공해 서울과 지역을 잇는다. ⓒ김미선
    지역 농가에 직거래 판로를 제공해 서울과 지역을 잇는다. ⓒ김미선
  • 창의놀이터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미선
  • 인디언텐트에서 햇볕을 피하면서 시간을 보내도 좋다. ⓒ김미선
  • 함께 그린 책 AI 친구 놀이터를 운영했다. ⓒ김미선
  • 그린책 ‘내 친구’ 낭독회를 마련해 가을날의 운치를 더했다. ⓒ김미선
  •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서로장터를 운영한다. ⓒ김미선
  • 종합안내소에서 돗자리, 양산 등을 대여하고 있었다. ⓒ김미선
  • 지역 농가에 직거래 판로를 제공해 서울과 지역을 잇는다. ⓒ김미선

② 내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가을맞이 기념 특별행사가 진행되는 내친구 서울 서울갤러리로 발길을 옮겼다. 아름다운 음악 소리는 구석구석에 울려 퍼진다. 어린이들은 키즈라운지에서 해치의 마법방울, 해치의 건강 구조대 등을 즐긴다. 삐에로 아저씨가 만들어주는 풍선 선물까지 더해졌다. 내친구 서울관에서 매력적인 미디어쇼를 바라보며 미래의 서울을 체감하고, 도시 정책을 확인한다.
  • 가을맞이 기념 특별행사가 진행됐다. ⓒ김미선
    가을맞이 기념 특별행사가 진행됐다. ⓒ김미선
  • 미디어쇼를 바라보며 미래의 서울을 체감하고, 도시 정책을 확인한다. ⓒ김미선
    미디어쇼를 바라보며 미래의 서울을 체감하고, 도시 정책을 확인한다. ⓒ김미선
  • 삐에로 아저씨가 만들어주는 풍선 선물까지 더해졌다. ⓒ김미선
    삐에로 아저씨가 만들어주는 풍선 선물까지 더해졌다. ⓒ김미선
  • 서울이나 해외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미디어 스피어에서도 다양한 도시를 만난다. ⓒ김미선
    서울이나 해외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미디어 스피어에서도 다양한 도시를 만난다. ⓒ김미선
  • 어린이들은 키즈라운지에서 해치의 마법방울, 해치의 건강 구조대 등을 즐긴다. ⓒ김미선
    어린이들은 키즈라운지에서 해치의 마법방울, 해치의 건강 구조대 등을 즐긴다. ⓒ김미선
  • 내친구 서울관에서 매력적인 미디어쇼를 바라보며 미래의 서울을 체감한다. ⓒ김미선
    내친구 서울관에서 매력적인 미디어쇼를 바라보며 미래의 서울을 체감한다. ⓒ김미선
  • 키즈라운지 서울건축소에서 멋진 건축물을 만들어본다. ⓒ김미선
    키즈라운지 서울건축소에서 멋진 건축물을 만들어본다. ⓒ김미선
  • 가을맞이 기념 특별행사가 진행됐다. ⓒ김미선
  • 미디어쇼를 바라보며 미래의 서울을 체감하고, 도시 정책을 확인한다. ⓒ김미선
  • 삐에로 아저씨가 만들어주는 풍선 선물까지 더해졌다. ⓒ김미선
  • 서울이나 해외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미디어 스피어에서도 다양한 도시를 만난다. ⓒ김미선
  • 어린이들은 키즈라운지에서 해치의 마법방울, 해치의 건강 구조대 등을 즐긴다. ⓒ김미선
  • 내친구 서울관에서 매력적인 미디어쇼를 바라보며 미래의 서울을 체감한다. ⓒ김미선
  • 키즈라운지 서울건축소에서 멋진 건축물을 만들어본다. ⓒ김미선

③ 서울야외도서관 - 책읽는 맑은냇가

모전교와 광통교 사이 물길을 따라 물가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이 진지해 보인다.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몰입독서공간이 마련되어 나만의 속도로 책읽기 삼매경에 빠져본다.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독서를 하는 공간이지만, 잠시 쉬어가도 좋다. 산책코스였던 청계천은 머무르는 장소로 변했다.

한낮의 뜨거운 햇볕이 사라지는 밤이 되면 또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독서 서가에 알록달록하고, 은은한 조명이 비춘다. 조명 아래 책읽는 맑은냇가는 조용한 도서관과는 색다른 방식으로 계절을 만끽할 수 있다.
  • 물가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이 진지해 보인다. ⓒ김미선
    물가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이 진지해 보인다. ⓒ김미선
  • 청계천 산책로에 마련된 서가에서 책을 꺼내 읽는다. ⓒ김미선
    청계천 산책로에 마련된 서가에서 책을 꺼내 읽는다. ⓒ김미선
  • 징검다리를 건널 때는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김미선
    징검다리를 건널 때는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김미선
  •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몰입독서공간이 마련됐다. ⓒ김미선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몰입독서공간이 마련됐다. ⓒ김미선
  •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맑은냇가 ⓒ김미선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맑은냇가 ⓒ김미선
  • 물가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이 진지해 보인다. ⓒ김미선
  • 청계천 산책로에 마련된 서가에서 책을 꺼내 읽는다. ⓒ김미선
  • 징검다리를 건널 때는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김미선
  •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몰입독서공간이 마련됐다. ⓒ김미선
  •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맑은냇가 ⓒ김미선
  • 독서 서가의 알록달록하고, 은은한 조명이 비춘다. ⓒ김미선
    독서 서가에 알록달록하고, 은은한 조명이 비춘다. ⓒ김미선
  • 색다른 방식으로 계절을 만끽할 수 있다. ⓒ김미선
    색다른 방식으로 계절을 만끽할 수 있다. ⓒ김미선
  • 저녁이 되면 집중도는 더 높아진다. ⓒ김미선
    저녁이 되면 집중도는 더 높아진다. ⓒ김미선
  • 잔잔한 물이 흐르는 책읽는 맑은냇가는 밤이 더 멋지다. ⓒ김미선
    잔잔한 물이 흐르는 책읽는 맑은냇가는 밤이 더 멋지다. ⓒ김미선
  • 햇볕이 사라지는 밤이 되면 또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김미선
    햇볕이 사라지는 밤이 되면 또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김미선
  • 독서 서가의 알록달록하고, 은은한 조명이 비춘다. ⓒ김미선
  • 색다른 방식으로 계절을 만끽할 수 있다. ⓒ김미선
  • 저녁이 되면 집중도는 더 높아진다. ⓒ김미선
  • 잔잔한 물이 흐르는 책읽는 맑은냇가는 밤이 더 멋지다. ⓒ김미선
  • 햇볕이 사라지는 밤이 되면 또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김미선
더불어 10월 31일까지 ‘청계천 역사산책’으로 조선의 준천, 전쟁 후 복개, 생태 복원에 대해 알아본다. 히스토리렌즈 작품전시와 바닥 타이포그라피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10월 17일과 24일 오후 1시, 3시, 5시에 전기수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10월 24일 오후 12시와 2시엔 역사 선생님과 함께하는 도슨트 투어가 진행될 계획이다. 오후 12시 프로그램은 광통교에서 현장 선착순 접수할 수 있고, 오후 2시는 사전 모집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청계천 역사산책' 인스타그램
  • 히스토리렌즈 작품 전시를 찾아본다. ⓒ김미선
    히스토리렌즈 작품 전시를 찾아본다. ⓒ김미선
  • 조선의 준천, 전쟁 후 복개, 생태 복원에 이르는 3개 시대의 청계천을 만난다. ⓒ김미선
    조선의 준천, 전쟁 후 복개, 생태 복원에 이르는 3개 시대의 청계천을 만난다. ⓒ김미선
  • 청계천 산책로의 바닥에는 바닥에 있는 타이포그라피를 찾아본다. ⓒ김미선
    청계천 산책로의 바닥에는 바닥에 있는 타이포그라피를 찾아본다. ⓒ김미선
  • 10월 31일까지 ‘청계천 역사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미선
    10월 31일까지 ‘청계천 역사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미선
  • 히스토리렌즈 작품 전시를 찾아본다. ⓒ김미선
  • 조선의 준천, 전쟁 후 복개, 생태 복원에 이르는 3개 시대의 청계천을 만난다. ⓒ김미선
  • 청계천 산책로의 바닥에는 바닥에 있는 타이포그라피를 찾아본다. ⓒ김미선
  • 10월 31일까지 ‘청계천 역사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미선

④ 한글날 광화문광장 - 서울이 한글로 와글와글

꽃바구니가 놓여있는 세종대왕 동상 앞이 분주하다. ‘서울이 한글로 와글와글’ 행사가 진행됐다. 공연이 진행되는 무대 뒤 전광판에는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한글색칠마당 등이 운영된 한글날 풍경이다. 광화문광장 구석구석에 숨겨진 한글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했다. 광화문 가을마켓까지 운영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끈다. 
  • 광화문광장에 나타난 세종대왕과 기념사진도 찍는다. ⓒ김미선
    광화문광장에 나타난 세종대왕과 기념사진도 찍는다. ⓒ김미선
  • 공연이 진행되는 무대 뒤 전광판에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미선
    공연이 진행되는 무대 뒤 전광판에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미선
  • ‘서울이 한글로 와글와글’ 행사, 한글색칠마당 등이 운영했다. ⓒ김미선
    ‘서울이 한글로 와글와글’ 행사, 한글색칠마당 등이 운영했다. ⓒ김미선
  • 한글분수에서 'ㅅ' 분수가 솟구치고 있다. ⓒ김미선
    한글분수에서 'ㅅ' 분수가 솟구치고 있다. ⓒ김미선
  • 한글이 왜 만들어졌는지 알아본다. ⓒ김미선
    한글이 왜 만들어졌는지 알아본다. ⓒ김미선
  • 도장으로 엽서를 완성한다. ⓒ김미선
    도장으로 엽서를 완성한다. ⓒ김미선
  • 행사장에서는 서예 캘리그라피를 써주기도 했다. ⓒ김미선
    행사장에서는 서예 캘리그라피를 써주기도 했다. ⓒ김미선
  • 광화문 가을마켓까지 운영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끈다. ⓒ김미선
    광화문 가을마켓까지 운영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끈다. ⓒ김미선
  • 이순신 동상 옆으로 광화문 가을마켓이 펼쳐졌다. ⓒ김미선
    이순신 동상 옆으로 광화문 가을마켓이 펼쳐졌다. ⓒ김미선
  • 광화문광장에 나타난 세종대왕과 기념사진도 찍는다. ⓒ김미선
  • 공연이 진행되는 무대 뒤 전광판에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미선
  • ‘서울이 한글로 와글와글’ 행사, 한글색칠마당 등이 운영했다. ⓒ김미선
  • 한글분수에서 'ㅅ' 분수가 솟구치고 있다. ⓒ김미선
  • 한글이 왜 만들어졌는지 알아본다. ⓒ김미선
  • 도장으로 엽서를 완성한다. ⓒ김미선
  • 행사장에서는 서예 캘리그라피를 써주기도 했다. ⓒ김미선
  • 광화문 가을마켓까지 운영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끈다. ⓒ김미선
  • 이순신 동상 옆으로 광화문 가을마켓이 펼쳐졌다. ⓒ김미선
이날 ‘광화문광장 해설투어’로 한글날 특별한 산책을 준비했다. 매일 지나치는 광화문광장을 다시 ‘읽는’ 시간이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육조거리에서 시민의 광장으로 이어져 온 자리의 시간의 가치, 역사와 문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조용히 책을 읽기도 하고, 즐겁게 놀기도 하고, 신나는 공연을 보기도 했다. 한낮의 햇볕은 따사로웠지만, 가을 바람을 느끼며 높고 푸른 하늘까지 느낄 수 있었던 한글날이었다. 
  • 시간의 가치, 역사와 문화를 온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미선
    시간의 가치, 역사와 문화를 온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미선
  • ‘광화문광장 해설투어’로 한글날 특별한 산책이 준비됐다. ⓒ김미선
    ‘광화문광장 해설투어’로 한글날 특별한 산책이 준비됐다. ⓒ김미선
  • 시간의 가치, 역사와 문화를 온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미선
  • ‘광화문광장 해설투어’로 한글날 특별한 산책이 준비됐다. ⓒ김미선

서울야외도서관

내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 운영시간 : 월~목 09:00~19:00, 금, 토 09:00~21:00, 일 10:00~17:00, 법정공휴일 09:00~18:00
○ 누리집

청계천 역사산책

○ 장소 : 모전교 → 광통교
○ 일정 : 2026. 10. 5.(월)~10. 31.(토)
○ 인스타그램 : @cgc_history_walk

시민기자 김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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