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정비사업 기존 가구 수는 정비사업 특성상 지속 변경되는 사안으로, 통계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9.18. 13:36

수정일 2026.09.18. 13:36

조회 222

‘늘었다 줄었다’ 서울시 정비사업 고무줄 통계, 전월세난 부추긴다」(2026.9.17. KBS) 관련해 설명드립니다.

□ “오류를 검증하지 못하는 주먹구구식 시스템 때문에, 정확해야 할 멸실 가구 수 통계가 매해 달라지는 웃지 못할 현상” 보도 관련

- 현재 서울시는 2024년부터 ‘정비사업 통계 체계화 및 시스템 구축’을 통해 ① 자치구 통계 입력 ② 기술적 검증(부동산정책개발센터), ③ 사업부서 확인 절차를 거쳐 그 결과를 분기별로 대시민에게 공개 하고 있습니다.

- 또한 2025년부터 국토교통부도 서울시의 분기별 정비사업 통계를 제공받아 활용 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정비사업의 특성상 공가, 폐가, 개인사정에 따른 이사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기존 가구 수가 매해 달라지고, 자치구의 역량 차이에 따라 입력방법 및 내용파악 등이 미흡한 경우가 있음. 이에 시는 정기적으로 자치구 대상 통계 산출기준 및 방법 관련 교육을 시행 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서울시는 이주 수요는 사업장의 여건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동되는 특성을 감안해 매월 이주사업장의 이주시작 시기, 이주율 등 자료를 집계해 관리하고, 자치구별 전월세 동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등 정비사업에 따른 전월세부작용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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