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영상)서울시 팩트브리핑 ] 이번 시내버스 파업, 서울시 탓 이라고?
이번 시내버스 파업, 서울시 탓이라고요?
버스노조는 통상임금 산정기준을 176시간으로 하고,
임금 7.85%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요구를 모두 반영하면 실질적인 임금인상 효과는 약 24%!
다른 지자체가 작년 209시간, 올해 5% 인상해
도합 15% 이내 합의한 것과 비교해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죠.
그럼 이 부담, 결국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바로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과 서울시민의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노조에게 시민 눈높이에 맞는 합리적인 협상을 요청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안이 제시된다면 서울시도 적극 중재에 나설 계획입니다.
물론 파업에 대한 대비도 하고 있습니다.
무료 셔틀버스 1,500대를 투입해 지하철역과 주거지를 연결하고,
장거리 이동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하철은 혼잡시간과 막차를 연장하고, 따릉이 무료 이용도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파업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파업 시에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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