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단독] “13명 올라간 뒤 무너졌다”…안전조치 없이 점검 참변

서울특별시 대변인

발행일 2026.05.29. 16:27

수정일 2026.05.29. 16:27

조회 141

서울시 본청

당시 안전점검은 보강시설물을 설치해야 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점검이었음

□ “13명 올라간 뒤 무너졌다” 보도 제목 관련,
 - 총 13명(서울시 3, 안전진단전문가 2, 외부전문가 1, 현장소장, 감리단장, 비상주감리, 시공사 직원 4)이 13시 40분에 슬라브에 올라갔고, 그중에 9명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4명은 슬라브 상부 점검, 5명은 하부 거더 점검)하던 중 14시 33분에 슬라브 가장자리 부분이 무너져 내린 사항으로, 13명이 올라가자 바로 무너진 것은 아님.

□ “공사시방서는 철거 구조물의 변형 침하 또는 붕괴를 막고 인접 시설물이 손상되지 않도록 필요시에는 철거 구조물에 버팀대 또는 지주 등 안전시설을 설치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는 보도내용 관련,
 - 당시 안전점검은 발생된 단차 관련 공사시방서에 따라 보강시설물을 설치해야 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외부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한 사항임.

※ 담당부서 : 도시기반시설본부 토목부 ☎ 02-6438-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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