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위례 트램 시운전 일방 취소”는 사실이 아니며, 서울시는 시운전을 계획대로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2.25. 09:38
일부 언론을 통해, ‘위례 트램 시운전·적기 개통 기원 행사’가 서울시의 시운전 일방 취소로 돌연 무산되었다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위례트램 시운전 '돌연 취소'… "안전문제로 멈췄나" 불안감 고조(26.2.24, 땅집고)> 관련
먼저, 해당 행사는 민간단체인 “위례공통현안위원회”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한 사항으로, 서울시와는 무관하며 시운전 시간을 공지한 바도 없습니다.
따라서, 시운전 시간을 오후 2시로 연기하거나 일방적으로 취소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서울시는 관련 법령 및 절차에 따라 시운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시민들에게 공개를 위한 시범운행이 아닌 기술적 점검을 위한 과정입니다.
현재, 현장 상황에 따라 해외 기술자 점검 등 차량 기지내에서 시운전을 계획대로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서울시는 철저한 시험과 검증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통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위례트램 시운전 '돌연 취소'… "안전문제로 멈췄나" 불안감 고조(26.2.24, 땅집고)> 관련
먼저, 해당 행사는 민간단체인 “위례공통현안위원회”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한 사항으로, 서울시와는 무관하며 시운전 시간을 공지한 바도 없습니다.
따라서, 시운전 시간을 오후 2시로 연기하거나 일방적으로 취소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서울시는 관련 법령 및 절차에 따라 시운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시민들에게 공개를 위한 시범운행이 아닌 기술적 점검을 위한 과정입니다.
현재, 현장 상황에 따라 해외 기술자 점검 등 차량 기지내에서 시운전을 계획대로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서울시는 철저한 시험과 검증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통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